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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크리닝특허, 집에서 먼저 걸러 헛걸음을 줄인 특허등록 사례

#프리스크리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소변검사키트#비교부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프리스크리닝특허소변검사 기반 임상시험 대상자 프리 스크리닝 시스템
  • #특허등록10-29557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프리스크리닝특허, 집으로 보낸 검사 키트의 시험지를 찍어 올리면 그 색을 미리 저장한 값과 견주어 산도를 읽고, 참가 자격이 되는지 알려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프리스크리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소변검사 기반 임상시험 대상자 프리 스크리닝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84669 (2024.12.12)
등록번호(일자)
10-2955722 (2026.04.17)
대표 도면“소변검사 기반 임상시험 대상자 프리 스크리닝 시스템”의 도면
“소변검사 기반 임상시험 대상자 프리 스크리닝 시스템”의 도면

2024.12.12

특허 출원

10-2024-0184669

2026.04.17

특허 등록

10-2955722

사례 소개

프리스크리닝특허는 병원에 오게 하는 대신 집에서 먼저 걸러 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헛걸음이 되는 자리

이번 사례는 소변검사 기반 임상시험 대상자 프리 스크리닝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임상시험 적합도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임상시험에 참가하려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죠. 그런데 그 자리에서 조건에 맞지 않으면 헛걸음이 됩니다. 오는 사람도 병원도 시간을 쓰고요. 앞서 자료로 후보를 추렸다면, 이 건은 그 후보가 실제로 맞는지를 집에서 먼저 보게 하는 자리입니다.

색을 견주어 값을 낸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스크리닝 서비스 제공 서버로 나뉩니다. 사용자가 소변검사키트를 써서 나온 띠를 찍어 올리고요. 비교부가 그 사진의 색을 미리 만들어 둔 색상차트와 견줍니다. 눈으로 보면 사람마다 다르게 읽지만, 기준이 되는 색을 함께 찍어 두면 그 자리의 빛까지 감안해 견줄 수 있죠. 그렇게 나온 값으로 조건에 드는지를 가려 줍니다. 맞는 사람만 병원으로 오게 되니 양쪽 다 헛걸음이 줄고요. 청구항은 찍어 올린 사진을 차트와 견주어 값을 내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프리스크리닝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준 차트를 함께 찍게 하는 이유는요?

    사진은 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 보입니다. 같은 사진 안의 기준과 견주면 그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그 처리가 곧 차이입니다.

  • 집에서 먼저 거르면 어떤가요?

    맞지 않는 사람이 헛걸음하지 않습니다. 병원도 시간을 아낍니다. 그 순서가 값을 합니다.

  • 검사 키트를 보내려면 절차가 있나요?

    체외진단기기와 개인정보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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