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임상적합도특허, 보험 자료에서 대상자를 찾아낸 특허등록 사례

#임상적합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표준화부#후보군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임상적합도특허보험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 적합도 산정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557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임상적합도특허, 여러 나라의 보험 자료를 한 형식으로 맞춰 두고, 임상시험 조건을 나라별 코드로 바꿔 후보군을 골라 적합도 점수를 내는 산정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임상적합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보험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 적합도 산정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22090 (2025.08.29)
등록번호(일자)
10-2955723 (2026.04.17)
대표 도면“보험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 적합도 산정 장치 및 방법”의 도면
“보험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 적합도 산정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5.08.29

특허 출원

10-2025-0122090

2026.04.17

특허 등록

10-2955723

사례 소개

임상적합도특허는 사람을 모으는 쪽이 아니라 이미 쌓인 자료에서 찾아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기록은 보험 자료 안에 있다

이번 사례는 보험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 적합도 산정 장치 및 방법인데요. 앞서 소개한 역경매 보험 견적 건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임상시험은 조건에 맞는 사람을 찾는 일이 어렵죠. 어느 병을 앓고 어떤 약을 썼는지가 맞아야 하고요. 그 기록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보험 자료 안에 있습니다. 병원비를 청구한 기록에 그 이력이 그대로 남으니까요.

코드를 맞춰 두어야 견줄 수 있다

구성 가운데 표준화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보험 자료는 회사마다, 나라마다 적는 코드가 다른데요. 국가별 코드셋을 두어 그것들을 한 기준으로 옮겨 놓습니다. 코드가 맞아야 조건과 견줄 수 있으니 이 자리가 먼저죠. 그다음 시험이 요구하는 조건과 맞춰 후보군을 냅니다. 누구인지를 드러내지 않고도 몇 사람이 조건에 드는지가 나오니, 시험을 열기 전에 될 만한지를 가늠할 수 있고요. 청구항은 표준화와 후보군 산정이 이어지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임상적합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드로 바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병도 나라마다 코드가 다릅니다. 바꿔 주어야 한 조건으로 여러 나라를 뒤집니다. 그 변환이 곧 청구항입니다.

  • 점수로 내는 이유는요?

    있는지 없는지만으로는 고를 수 없습니다. 얼마나 맞는지를 숫자로 내야 순서가 잡힙니다. 그 계산을 담습니다.

  • 보험 자료를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개인정보와 가명처리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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