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소화특허, 차를 덮어 가둔 뒤 다룬 특허등록 사례
- #전기차소화특허전기자동차용 화재 진압 장치
- #특허등록10-29561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차소화특허, 차 위를 덮어 바닥까지 닿는 막을 씌워 불길을 가두고, 그 안의 연기를 빨아내면서 배터리 자리로 소화물질을 쏘는 진압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차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자동차용 화재 진압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7814 (2024.10.10)
- 등록번호(일자)
- 10-2956186 (2026.04.20)

2024.10.10
특허 출원
10-2024-0137814
2026.04.20
특허 등록
10-2956186
사례 소개
전기차소화특허는 물을 많이 붓는 쪽이 아니라 그 자리를 가두고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닥에 깔린 배터리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용 화재 진압 장치인데요.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에서 납니다. 배터리는 차 바닥에 깔려 있죠. 위에서 물을 부어도 그 자리까지 닿지 않고요. 오래 타고 연기도 많이 납니다. 물을 더 붓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뚜렷한 자리라, 가두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죠.
덮고 빨아들이고 뿌린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차단부가 차 위에서 펼쳐져 차를 덮고 바닥면에 닿습니다. 불과 연기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가두는 자리죠. 흡기부가 그 안의 공기를 빨아들이고요. 연기를 걷어 내면서 안의 산소도 함께 줄어들어 불길이 잦아듭니다. 분사부가 그 안으로 소화액을 뿌리는데, 덮어 둔 채로 뿌리니 흩어지지 않고 아래까지 내려가죠. 세 가지가 한자리에서 함께 돌아야 몫을 하는 짜임인데요. 청구항은 차단부가 펼쳐지는 방식과 흡기부, 분사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기차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두는 것이 왜 먼저인가요?
지하에서는 옆 차로 옮겨붙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먼저 가두어야 합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가장자리에 무게를 두는 이유는요?
뜨면 그리로 불길과 연기가 나갑니다. 무게로 눌러 바닥까지 닿게 합니다. 그 부품도 구성이 됩니다.
Q3.소방 장비는 기준이 있나요?
성능 인증과 배치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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