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에이징특허, 무엇인지 알아본 뒤 돌려 본 특허등록 사례
- #장비에이징특허테스트 장비의 에이징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71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비에이징특허, 장비를 꽂으면 하드웨어 구성을 스스로 알아보고 네트워크와 디스크, CPU, 메모리에 각각 부하를 걸어 돌린 뒤 그 기록을 남기는 에이징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비에이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테스트 장비의 에이징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2479 (2025.06.23)
- 등록번호(일자)
- 10-2957137 (2026.04.21)

2025.06.23
특허 출원
10-2025-0082479
2026.04.21
특허 등록
10-2957137
사례 소개
장비에이징특허는 잘 만드는 쪽이 아니라 내보내기 전에 미리 돌려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초기에 드러나는 문제들
이번 사례는 테스트 장비의 에이징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에이징은 새 장비를 한동안 돌려 길들이는 과정입니다. 문제가 있는 부품은 대개 초기에 드러나죠. 미리 돌려 보면 그때 걸러지고요. 손에 넘어간 뒤에 멎는 것과 공장에서 걸러 내는 것은 드는 값이 크게 다릅니다.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게 한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에이징 서비스 제공 서버로 나뉩니다. 인식부가 이 건의 첫 자리인데요. 올라온 장비가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부분입니다. 장비마다 돌려 봐야 할 조건이 다르니, 무엇인지가 먼저 정해져야 다음이 이어지죠. 이어 테스트수행부가 그에 맞는 조건으로 돌립니다. 모니터링부가 돌아가는 동안의 값을 지켜보고요. 얼마나 오래 견디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값이 흔들리는 결까지 함께 봅니다. 아직 멎지 않았어도 흔들림이 커지면 곧 탈이 날 부품이니까요. 청구항은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장비에이징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넷으로 나누어 부하를 거는 이유는요?
한꺼번에 돌리면 어디가 못 버티는지 모릅니다. 나누어 걸면 그 자리가 드러납니다. 그 방식이 곧 차이입니다.
Q2.스스로 알아보게 하는 점은요?
장비마다 든 부품이 다릅니다. 사람이 적어 넣으면 틀리기도 합니다. 그 자리를 자동으로 옮깁니다.
Q3.기록을 남기는 부분도 적나요?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돌아볼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그것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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