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냉난방장치특허, 두 흐름을 어긋나게 세운 특허등록 사례

#냉난방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실내라디에이터#환기팬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냉난방장치특허직교류와 대향류 방식을 이용한 냉, 난방장치
  • #특허등록10-29571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난방장치특허, 냉매가 흐르는 방향과 공기가 지나가는 방향을 서로 반대로 잡아, 두 개의 실내 라디에이터를 차례로 지나며 열을 주고받게 만든 냉난방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난방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직교류와 대향류 방식을 이용한 냉, 난방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07572 (2025.08.05)
등록번호(일자)
10-2957119 (2026.04.21)
대표 도면“직교류와 대향류 방식을 이용한 냉, 난방장치”의 도면
“직교류와 대향류 방식을 이용한 냉, 난방장치”의 도면

2025.08.05

특허 출원

10-2025-0107572

2026.04.21

특허 등록

10-2957119

사례 소개

냉난방장치특허는 부품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흐르는 방향을 뒤집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실내기 안의 두 라디에이터

이번 사례는 직교류와 대향류 방식을 이용한 냉, 난방장치인데요. 구성은 셋입니다. 실내기와 실외기, 그리고 제어수단이죠. 실내기케이스 앞면 아래에 흡기구가, 위에 배기구가 있습니다. 그 안에 제1과 제2 실내라디에이터가 냉매관으로 이어져 있고요. 환기팬이 공기를 흡기구로 빨아들여 두 라디에이터를 지나 배기구로 내보냅니다.

마주 보고 흐르게 하는 이유

이름에 든 직교류와 대향류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직교류는 공기와 냉매가 서로 가로질러 흐르는 것이고, 대향류는 마주 보고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같은 방향으로 흐르면 앞쪽에서만 열이 오가고 뒤로 갈수록 온도 차가 줄어 주고받을 것이 없어지죠. 마주 보고 흐르면 끝까지 온도 차가 남아 더 많이 옮겨집니다. 부품을 키우지 않고 방향만 바꿔 얻는 몫인 셈이고요. 청구항은 두 라디에이터의 배치와 공기가 지나는 길, 냉매가 흐르는 방향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냉난방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방향을 뒤집는 것만으로 차이가 되나요?

    같은 부품으로 더 많이 주고받게 됩니다. 결과가 따라오면 차이가 됩니다. 그 순서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 흐르는 순서까지 적어야 하나요?

    어느 것을 먼저 지나는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적지 않으면 뜻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담습니다.

  • 냉난방 기기는 기준이 있나요?

    효율 등급과 냉매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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