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신고특허, 공연 기록을 신고 서류로 바꾼 특허등록 사례
- #저작권신고특허저작권신고 관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578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저작권신고특허, 공연 정보를 넣으면 저장해 둔 양식에 그대로 채워 신고서를 만들고, 협회로 보낸 뒤 그에 맞는 정산서까지 발급해 주는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저작권신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저작권신고 관리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8637 (2023.10.17)
- 등록번호(일자)
- 10-2957861 (2026.04.22)

2023.10.17
특허 출원
10-2023-0138637
2026.04.22
특허 등록
10-2957861
사례 소개
저작권신고특허는 권리를 다투는 쪽이 아니라 신고하는 서류를 만드는 일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작은 공연장에는 버거운 일
이번 사례는 저작권신고 관리 장치 및 방법인데요. 공연에서 남의 곡을 쓰면 저작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어떤 곡을 언제 어디서 몇 번 썼는지를 적어 내죠. 작은 공연장이나 개인이 하기에는 번거롭습니다. 양식도 익숙하지 않고요. 그러다 보면 미루게 되고, 미루면 나중에 한꺼번에 다투게 되는 자리입니다.
셋으로 단순한 구성
구성은 셋으로 단순합니다. 공연 정보를 받아 두는 부분이 앞에 서고요. 언제 어디서 어떤 곡을 몇 번 연주했는지가 여기 쌓입니다. 그다음 그 값을 저작권신고양식에 맞춰 채워 넣는 부분이 옵니다. 사람이 양식을 익힐 필요가 없어지는 셈이죠. 마지막이 정산서를 내는 부분인데요. 얼마를 내야 하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신고와 정산이 한 줄로 이어지니 옮겨 적을 자리가 없어지고요. 청구항은 공연 정보에서 양식과 정산서로 이어지는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저작권신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양식을 안에 담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쓰는 사람은 공연 정보만 넣으면 됩니다. 어느 칸에 무엇을 적을지 몰라도 됩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보내는 데까지 이어 두면요?
만들고 끝나면 사람이 다시 보내야 합니다. 이어 두면 그 손이 빠집니다. 그 흐름이 구성이 됩니다.
Q3.저작권과 특허는 어떻게 다른가요?
곡과 글은 저작권으로 봅니다. 신고를 다루는 시스템은 특허가 맡습니다.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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