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식탁특허, 가전이 가구의 다리를 맡은 특허등록 사례
- #냉장식탁특허냉장고 일체형 식탁 구조체
- #특허등록10-29581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장식탁특허, 식탁 한쪽 다리를 냉장고로 삼고, 그 안의 케이스가 위로 솟아올라 상판 위로 올라오게 만든 일체형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장식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냉장고 일체형 식탁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3014 (2024.11.28)
- 등록번호(일자)
- 10-2958137 (2026.04.23)

2024.11.28
특허 출원
10-2024-0173014
2026.04.23
특허 등록
10-2958137
사례 소개
냉장식탁특허는 두 물건을 나란히 두는 대신 하나가 다른 하나를 받치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리 노릇을 하는 냉장고
이번 사례는 냉장고 일체형 식탁 구조체인데요. 구성은 둘입니다. 식탁과 냉장고죠. 식탁은 상판과 그 한쪽 끝을 받치는 다리부를 가집니다. 냉장고가 반대쪽 끝을 받치고요. 청구항에 다른 다리부 역할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가구에 가전을 붙인 것이 아니라 가전이 가구의 구조가 된 셈이죠. 좁은 집에서 식탁과 냉장고가 각각 자리를 차지하던 것을 하나로 겹친 것입니다.
옮기고 붙드는 부분
냉장고 안에는 내부 케이스가 있고, 이동부를 두어 식탁을 밀고 당길 수 있게 했는데요. 상판의 길이를 늘였다 줄이거나 자리를 옮기는 자리입니다. 먹을 때와 치웠을 때 필요한 크기가 다르니까요. 여기에 전자석을 두었습니다. 전기를 넣으면 붙들고 끊으면 놓는 방식이라, 쓸 때는 단단히 고정되고 옮길 때는 저절로 풀리죠. 사람이 잠금을 걸고 푸는 자리를 없앤 셈입니다. 청구항은 냉장고가 받치는 자리와 이동부, 전자석이 맞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냉장식탁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전이 가구의 구조가 되면 어떤가요?
나란히 두는 것과 다릅니다. 다리 역할을 하니 자리가 줄어듭니다. 그 결합이 곧 차이입니다.
Q2.전자석을 쓰는 이유는요?
올라오고 내려가는 자리라 그릇이 미끄러질 여지가 있습니다. 붙들었다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자석입니다.
Q3.회사 두 곳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가구 회사와 디자인 회사가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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