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실거치대특허, 실뭉치를 매달아 길을 낸 특허등록 사례
- #뜨개실거치대특허뜨개실 거치대
- #특허등록10-29581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뜨개실거치대특허, 가로대 아래에 자석을 붙여 실을 끼운 홀더를 매달고, 옆으로 접히는 막대를 펴서 걸 자리를 늘리는 뜨개실 거치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뜨개실거치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뜨개실 거치대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0422 (2024.01.23)
- 등록번호(일자)
- 10-2958172 (2026.04.23)

2024.01.23
특허 출원
10-2024-0010422
2026.04.23
특허 등록
10-2958172
사례 소개
뜨개실거치대특허는 실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실이 풀려 나오는 길을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닥에 두면 엉킨다
이번 사례는 뜨개실 거치대인데요. 여러 색을 함께 쓰는 뜨개질은 실뭉치를 여럿 두고 합니다. 바닥에 두면 굴러다니고 서로 엉키죠. 매달아 두면 그 문제가 줄어들고요. 뭉치가 제자리에서 돌면서 실만 풀려 나오니, 손은 뜨는 일에만 쓰이게 됩니다.
접히고 붙는 구조
구성은 여섯으로 나뉩니다. 지지대 양쪽에서 한 쌍의 수직바가 위로 서고요. 그 사이를 수평바가 가로지릅니다. 여기에 실뭉치를 걸죠. 회동바를 두어 접었다 펼 수 있게 했는데요. 안 쓸 때 세워 두면 자리를 차지하니, 접히는 구조가 함께 있어야 실제로 쓰입니다. 자석부재로 그 자리를 붙들어 두었고요. 나사로 조이면 매번 돌려야 하지만 자석은 갖다 대면 붙습니다. 펴서 쓰고 접어 두는 일이 잦은 물건이라 그 편이 맞죠. 청구항은 회동바가 도는 자리와 자석부재가 붙는 위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실이 풀려 나오는 길을 잡아 주는 부분까지 함께 담아 두어, 걸어 두기만 하는 여느 거치대와 갈라 세울 자리를 만들었고요.
본 뜨개실거치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석으로 매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고리는 자리가 정해집니다. 자석이면 옮기고 떼기가 쉽습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Q2.접히는 막대를 두는 이유는요?
평소에는 접어 두고 필요할 때 폅니다. 자리를 덜 쓰면서 걸 곳이 늘어납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거치대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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