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식자재플랫폼특허, 온라인과 동네 가게를 한자리에 둔 특허등록 사례

#식자재플랫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가맹점등록부#식자재 데이터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식자재플랫폼특허요식업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85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자재플랫폼특허,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맹점이 올린 식자재를 한자리에서 찾아 사고, 주문이 가맹점으로 넘어간 뒤의 배달과 배송을 따라가며 보여 주는 통합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자재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요식업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85546 (2023.07.03)
등록번호(일자)
10-2958555 (2026.04.24)
대표 도면“요식업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요식업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7.03

특허 출원

10-2023-0085546

2026.04.24

특허 등록

10-2958555

사례 소개

식자재플랫폼특허는 파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그 뒤를 따라가 보여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여러 곳에서 받는 재료

이번 사례는 요식업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식당은 재료를 여러 곳에서 받습니다. 어떤 것은 인터넷으로, 어떤 것은 근처 가게에서 받죠. 구성은 셋입니다. 사용자 단말과 가맹점 단말, 플랫폼 서비스 제공 서버고요. 가맹점은 온오프라인 가맹점이라고 적었습니다. 인터넷으로만 파는 곳과 실제 가게를 둔 곳을 함께 담은 셈이죠.

등록과 게시를 나눈 자리

가맹점등록부가 그 가게들을 받아들이고요. 게시부가 각자의 식자재 데이터를 올려 한 화면에 늘어놓습니다. 등록과 게시를 나눠 둔 것이 눈에 띄는데요. 들어오는 문턱과 무엇을 내걸지를 따로 다뤄야, 가게는 남겨 두고 품목만 바꾸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채소처럼 그날그날 값이 바뀌는 것은 게시만 고치면 되고요. 식당 쪽은 인터넷과 동네 가게의 값을 나란히 보아 고르게 됩니다. 급할 때는 가까운 곳에서, 여유가 있으면 싼 곳에서 받는 것이죠.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식자재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넘기고 끝나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식자재는 그날 들어와야 장사가 됩니다. 언제 오는지가 값보다 중요합니다. 그 추적이 곧 차이입니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담으면요?

    파는 방식이 다른 곳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찾는 사람은 나누어 볼 이유가 없습니다. 그 통합이 값을 합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식자재 통신판매중개는 35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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