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쿨링락특허, 붙드는 부품에 식히는 일을 맡긴 특허등록 사례

#쿨링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착본체부#밀착작동부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쿨링락특허효율적인 냉각구조 및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쿨링락 장치
  • #특허등록10-29594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쿨링락특허, 보드를 레일에 붙들어 고정하는 부품을 열이 잘 통하는 금속으로 만들어, 붙드는 일과 열을 빼내는 일을 함께 맡게 한 쿨링락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쿨링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효율적인 냉각구조 및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쿨링락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84082 (2025.11.27)
등록번호(일자)
10-2959435 (2026.04.27)
대표 도면“효율적인 냉각구조 및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쿨링락 장치”의 도면
“효율적인 냉각구조 및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쿨링락 장치”의 도면

2025.11.27

특허 출원

10-2025-0184082

2026.04.27

특허 등록

10-2959435

사례 소개

쿨링락특허는 식히는 부품을 더하는 대신 이미 있던 부품에 그 일을 맡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들면서 열까지 빼낸다

이번 사례는 효율적인 냉각구조 및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쿨링락 장치인데요. 여러 장의 보드를 레일에 밀어 넣어 꽂는 장비가 있습니다. 꽂아 두면 흔들리므로 붙들어 고정해야 하죠. 그 부품을 락이라 하고요. 보드에서는 열이 납니다. 갇혀 있으면 잘 빠지지 않죠. 그런데 락은 보드와 틀에 동시에 맞닿아 있는 부품입니다. 그 자리에 열이 지나갈 길을 내면 따로 냉각 부품을 더하지 않아도 되고요.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안착본체부가 보드가 앉는 자리를 이루고요. 밀착작동부가 그것을 틀 쪽으로 밀어 붙입니다. 꽉 눌러야 흔들리지 않고, 눌린 만큼 맞닿는 면이 넓어져 열도 잘 넘어가죠. 붙드는 힘과 식히는 몫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셈입니다. 탈착핸들링부는 그것을 풀고 빼내는 부분이고요. 고칠 때는 손쉽게 빠져야 하니 두 가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청구항은 이 세 부분과 열이 지나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쿨링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있던 부품에 다른 일을 맡기면 어떤가요?

    부품을 더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리도 늘지 않습니다. 그 겸함이 곧 차이입니다.

  • 소재를 청구항에 적는 이유는요?

    열이 통해야 그 길이 이어집니다. 다른 소재면 뜻이 없습니다. 그 성질이 결과와 이어집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사람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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