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엠블럼견적특허, 고르는 순서를 정해 값을 낸 특허등록 사례

#엠블럼견적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위치선정부#최소주문수량

2026.09.01윤웅채 변리사

  • #엠블럼견적특허B2B 견적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93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엠블럼견적특허, 라벨을 달 위치를 먼저 고르게 하고 그 자리에 맞는 선택지만 보여 준 뒤, 단가와 최소주문수량으로 견적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엠블럼견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B2B 견적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77468 (2024.12.03)
등록번호(일자)
10-2959374 (2026.04.27)
대표 도면“B2B 견적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B2B 견적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2.03

특허 출원

10-2024-0177468

2026.04.27

특허 등록

10-2959374

사례 소개

엠블럼견적특허는 값을 계산해 주는 쪽이 아니라 고르는 순서를 정해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견적을 내기까지 오가는 말

이번 사례는 B2B 견적 자동화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엠블럼은 옷이나 가방에 다는 라벨입니다. 회사끼리 주문하고 만들죠. 문제는 견적을 내기까지 오가는 말이 많다는 데 있습니다.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달지에 따라 만드는 법이 달라지거든요. 같은 그림이라도 소매에 다는 것과 가슴에 다는 것은 크기와 방식이 갈립니다.

위치를 먼저 고르게 하는 까닭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자동화 서비스 제공 서버로 나뉩니다. 위치선정부가 앞에 서는데요. 어디에 달지를 먼저 고르게 하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정해져야 쓸 수 있는 방식과 크기가 좁혀지니까요. 이어 그 방식에 걸린 최소주문수량이 뜹니다. 만드는 법마다 틀을 새로 짜야 하는 것이 있어, 적게 만들면 오히려 비싸지는 자리가 있거든요. 그 수량을 먼저 알려 주면 헛걸음이 줄고요. 마지막이 견적부입니다. 청구항은 위치에서 방식과 수량으로 좁혀 값을 낸다는 순서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엠블럼견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리를 먼저 고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자리에 따라 쓸 수 있는 방식이 다릅니다. 먼저 정하면 안 되는 것이 걸러집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최소주문수량을 넣는 이유는요?

    적게 만들면 값이 맞지 않습니다. 견적에 함께 나와야 합니다. 그 항목도 구성이 됩니다.

  • 라벨의 도안도 지킬 수 있나요?

    도안은 디자인이나 상표로 봅니다. 견적을 내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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