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감정특허, 만들 때 심어 둔 태그로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 #정품감정특허NFC 태그를 이용한 시계 정품 감정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94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정품감정특허, 시계 뒷면 안쪽에 태그를 넣어 두고 제조사가 올린 자료와 찍은 자료가 맞는지 견주어 정품을 가려내는 감정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정품감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NFC 태그를 이용한 시계 정품 감정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8322 (2025.08.06)
- 등록번호(일자)
- 10-2959424 (2026.04.27)

2025.08.06
특허 출원
10-2025-0108322
2026.04.27
특허 등록
10-2959424
사례 소개
정품감정특허는 겉모습을 살펴보는 쪽이 아니라 만들 때 심어 둔 것을 확인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겉으로는 구별이 어렵다
이번 사례는 NFC 태그를 이용한 시계 정품 감정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시계는 겉으로는 구별이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뜯어보아야 알죠. 사는 쪽은 그 판단을 남에게 맡길 수밖에 없고요. 이 건은 만들 때 태그를 넣어 둡니다. 나중에 살펴보는 대신 처음부터 표를 심어 두는 셈이죠.
복제해도 소용없게 만드는 열쇠
구성은 셋입니다. 제조사 서버와 사용자 단말, 감정 서비스 제공 서버죠. 제조사가 시계의 후면 내부에 태그를 넣고 그 태그 데이터를 올립니다. 안쪽에 넣어 두니 겉을 흉내 내도 그 자리에 태그를 심을 수는 없고요. 여기에 비대칭키를 씁니다. 태그가 매번 다른 값을 내놓고 서버가 짝이 되는 열쇠로 그것을 풀어 보는 방식이죠. 태그의 값을 그대로 베껴 심어도 서버에서 걸리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사용자는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되고요. 청구항은 태그를 넣는 자리와 열쇠로 확인하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정품감정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쪽에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겉에 붙이면 떼어 옮길 수 있습니다. 안에 넣으면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번호만 견주면 안 되나요?
번호는 베낄 수 있습니다. 서명은 안에 든 열쇠가 있어야 만들어집니다. 복제한 태그는 낼 수 없습니다.
Q3.정품 여부를 다투게 되면요?
이 시스템은 확인을 도울 뿐입니다. 상표권 다툼은 별도의 절차로 갑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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