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장치특허, 가장자리로 빛이 새어 나오게 낸 특허등록 사례
- #조명장치특허조명장치
- #특허등록10-29605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장치특허, 조명 안쪽에서 나온 빛이 가장자리 통로를 지나 정보가 적힌 판을 통과하게 만들어, 불을 켜면 그 글자가 드러나는 조명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조명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3516 (2026.01.08)
- 등록번호(일자)
- 10-2960538 (2026.04.28)

2026.01.08
특허 출원
10-2026-0003516
2026.04.28
특허 등록
10-2960538
사례 소개
조명장치특허는 밝기보다 그 빛이 어디로 나가는 길을 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넷으로 나눈 구성
이번 사례는 조명장치인데요.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베이스부가 바닥을 이루고요. 프레임부가 그 위에 붙습니다. 안에 확산공간이 있고, 그 공간이 열리도록 가장자리를 따라 통로가 나죠. 조명부가 그 확산공간 안에 들어가 빛을 퍼뜨리고요. 빛이 앞으로 곧장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안에서 한 번 퍼진 뒤 가장자리로 새어 나오는 짜임입니다.
눈부심을 다루는 자리
이렇게 두면 빛이 부드러워집니다. 광원이 바로 보이지 않으니 눈이 부시지 않고, 통로를 따라 선처럼 번지니 자리마다 다른 결을 낼 수 있죠. 천장에 달든 벽에 붙이든 빛이 나오는 선의 모양이 그대로 인상이 되고요. 여기에 삽입부를 두었는데요. 다른 부재를 끼워 넣는 자리입니다. 색이나 무늬가 든 판을 갈아 끼우면 같은 장치로 다른 빛을 낼 수 있고요. 조명은 밝기를 다투기 어려운 분야라, 이렇게 빛이 나가는 길과 갈아 끼우는 구조에서 자리를 찾곤 합니다. 청구항은 확산공간과 통로가 나 있는 자리, 삽입부가 끼워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조명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부품이 두 가지 일을 하면요?
통로를 덮으면서 빛을 통과시킵니다. 막는 일과 보여 주는 일을 함께 맡습니다. 그 겸함이 곧 차이입니다.
Q2.끼우는 방식으로 만드는 이유는요?
안내 내용이 바뀌면 판만 바꿉니다. 통째로 갈지 않아도 됩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Q3.명칭이 짧아도 되나요?
무엇인지 드러나면 됩니다. 그 둘레는 넓게 남습니다. 다만 닮은 이름이 많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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