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용기특허, 한 통 안을 갈라 두 맛을 담은 특허등록 사례
- #파우더용기특허프로틴 파우더 보관용기
- #특허등록10-296115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파우더용기특허, 통 안을 세로 칸막이로 나누어 맛이 다른 가루를 한 통에 따로 담고, 칸마다 뚫린 구멍을 각각의 마개로 여닫는 보관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파우더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프로틴 파우더 보관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5144 (2024.05.20)
- 등록번호(일자)
- 10-2961156 (2026.04.29)

2024.05.20
특허 출원
10-2024-0065144
2026.04.29
특허 등록
10-2961156
사례 소개
파우더용기특허는 통을 크게 만드는 대신 그 안을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맛마다 통을 두면 자리를 차지한다
이번 사례는 프로틴 파우더 보관용기인데요. 단백질 가루는 맛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때그때 다른 것을 먹고 싶어지죠. 그런데 맛마다 통을 하나씩 두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요.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습니다. 통을 하나만 두되 안을 갈라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죠.
격판과 마개가 짝을 이룬다
구성은 둘로 단순합니다. 저장통체 안에 위아래 방향으로 뻗은 격판이 들어가고요. 그 격판이 안을 여러 저장부로 나눕니다. 각 저장부마다 마개부재가 따로 있어 필요한 쪽만 열게 되어 있죠. 한 통인데 서로 섞이지 않는 셈입니다. 격판을 위아래로 세운 것도 까닭이 있는데요. 가로로 나누면 아래쪽 것을 꺼내기 어렵지만, 세로로 나누면 어느 칸이든 위에서 바로 퍼낼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격판이 놓이는 방향과 마개부재가 각 저장부에 붙는 방식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나누는 생각 자체는 흔하니,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따로 여는지가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파우더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칸마다 따로 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하나로 열리면 꺼낼 때 섞입니다. 각각 열리면 원하는 것만 꺼냅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몸통과 덮개를 나누는 이유는요?
한 덩어리로 찍으면 격판까지 만들기 어렵습니다. 나누면 각각 만들어 붙입니다. 만드는 사정도 구성이 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통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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