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공간제어특허, 방마다 다른 규칙으로 순서를 정한 특허등록 사례

#공간제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공간 데이터#상태 모델링부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공간제어특허인공지능 기반의 공간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614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간제어특허, 공간마다 자료를 모아 상태 모델을 만들고, 그 공간에 걸린 규칙과 제약을 확인해 지금 상태에 맞는 순서를 정해 주변 장치를 다루는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간제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공지능 기반의 공간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6-0008678 (2026.01.16)
등록번호(일자)
10-2961418 (2026.04.30)
대표 도면“인공지능 기반의 공간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인공지능 기반의 공간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장치 및 그 방법”의 도면

2026.01.16

특허 출원

10-2026-0008678

2026.04.30

특허 등록

10-2961418

사례 소개

공간제어특허는 기기를 하나씩 다루는 대신 공간마다 다른 규칙을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켜야 할 조건이 방마다 다르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의 공간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오케스트레이션은 여럿을 함께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한 건물 안에도 사무실과 회의실, 서버실이 있죠. 지켜야 할 조건이 각각 다르고요. 사무실은 사람이 편한 쪽이 먼저지만 서버실은 온도가 먼저입니다. 같은 규칙으로 돌리면 어느 한쪽이 어긋나죠.

무엇을 먼저 볼지 정해 두는 자리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전처리부가 공간마다 모은 공간 데이터를 각각 다듬고요. 상태 모델링부가 그 값으로 지금 그 공간이 어떤 상태인지를 세웁니다. 이어 그 공간에 걸린 우선순위를 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냉방과 환기, 전기 사용량이 서로 밀어낼 때 무엇을 먼저 지킬지가 공간마다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이 그 순서에 따라 기기를 움직이는 부분이고요. 기기 하나하나를 다루는 대신 공간 단위로 규칙을 걸어 둔 것이 이 건을 앞선 제어 시스템과 갈라 세웁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공간제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공간마다 모델을 따로 세우는 이유는요?

    지켜야 할 조건이 각각 다릅니다. 한 모델로 다루면 맞지 않습니다. 그 나눔이 곧 차이입니다.

  • 순서를 정하는 부분도 청구항이 되나요?

    규칙끼리 부딪히는 일이 생깁니다. 무엇을 먼저 지킬지가 달라집니다. 그 판단이 구성이 됩니다.

  • 건물 설비와 이어야 하나요?

    주변 장치와 맞물려 동작하면 냅니다. 신호를 내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화면만 다루면 다르게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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