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화분특허, 통을 두 겹으로 두고 사이를 띄운 특허등록 사례
- #수목화분특허수목생장 촉진화분
- #특허등록10-29633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목화분특허, 화분을 안팎 두 겹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활성탄을 채워, 나무를 붙들면서 물과 공기가 오가게 만든 수목생장 촉진화분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목화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목생장 촉진화분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2755 (2024.05.13)
- 등록번호(일자)
- 10-2963343 (2026.05.06)

2024.05.13
특허 출원
10-2024-0062755
2026.05.06
특허 등록
10-2963343
사례 소개
수목화분특허는 흙을 담는 그릇에서 그치지 않고 그 벽 사이에 무엇을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나무를 심는 화분은 다르다
이번 사례는 수목생장 촉진화분인데요. 나무를 심는 화분은 작은 화초용과 다릅니다. 무겁고 뿌리가 강하죠. 뿌리가 벽에 닿으면 그 자리를 따라 빙빙 돌며 자라는데, 그러면 자기 뿌리에 스스로 감겨 자라지 못합니다. 옮겨 심을 때도 뿌리가 상하고요. 그 자리를 두 겹의 통으로 푼 것이 이 건입니다.
사이에 둔 활착패널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하우징본체가 위가 열린 바깥 통이고요. 식생하우징이 그 안에 들어갑니다. 역시 위가 열려 있고 몸에 관통공이 여럿 뚫려 있죠. 뿌리가 그 구멍을 지나 바깥쪽으로 뻗을 수 있는 셈인데요. 두 통 사이에 활착패널을 두었습니다. 뿌리가 여기에 닿으면 끝이 멈추고 대신 잔뿌리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나오죠. 벽을 따라 도는 대신 촘촘한 뿌리 뭉치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옮겨 심었을 때 자리를 잡는 힘이 여기서 갈리고요. 청구항은 관통공의 배치와 패널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수목화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겹으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이 공간이 생겨 물과 공기가 오갑니다. 강도도 올라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뿌리를 붙드는 부분은 왜 필요한가요?
큰 나무는 바람에 흔들립니다. 흙만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걸리는 판을 두어 붙듭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화분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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