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바이오연료특허, 붙잡은 이산화탄소를 재료로 되돌린 특허등록 사례

#바이오연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반응물 공급부#생성물 분리부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바이오연료특허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구조를 포함하는 AI 기반 바이오 연료 생산시스템
  • #특허등록10-29634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바이오연료특허, 배기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붙잡아 그것을 다시 바이오디젤을 만드는 반응에 넣고, 남은 것은 되돌려 보내 다시 쓰는 생산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바이오연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구조를 포함하는 AI 기반 바이오 연료 생산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39832 (2025.09.26)
등록번호(일자)
10-2963402 (2026.05.06)
대표 도면“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구조를 포함하는 AI 기반 바이오 연료 생산시스템”의 도면
“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구조를 포함하는 AI 기반 바이오 연료 생산시스템”의 도면

2025.09.26

특허 출원

10-2025-0139832

2026.05.06

특허 등록

10-2963402

사례 소개

바이오연료특허는 버리는 것을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재료로 되돌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묻어 두지 않고 넣는다

이번 사례는 배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구조를 포함하는 AI 기반 바이오 연료 생산시스템인데요.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이산화탄소 포집부가 배기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붙잡아 갈라내고 담아 두고요. 반응물 공급부가 오일과 메탄올, 액체 상태의 이산화탄소를 반응 수행부로 보냅니다. 붙잡은 이산화탄소를 그냥 묻어 두지 않고 재료로 쓰는 자리죠. 붙잡는 데서 끝나면 그것을 어디에 둘지가 또 문제가 되니까요.

갈라내고 되돌리는 자리

반응이 끝나면 생성물 분리부가 연료와 부산물을 갈라냅니다. 그리고 순환공급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다 쓰이지 않고 남은 재료를 앞쪽으로 되돌려 다시 넣습니다. 한 번 지나가고 버리면 그만큼이 손실이 되지만, 돌려보내면 계속 쓰이죠. 여기에 인공지능을 걸어 넣는 비율과 조건을 그때그때 잡습니다. 배기가스의 성분이 일정하지 않으니 고정해 두면 어긋나거든요. 청구항은 이 다섯 부분이 이어지는 흐름과 되돌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바이오연료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되돌려 보내는 부분도 청구항이 되나요?

    버리면 재료값과 처리비가 함께 듭니다. 되돌리면 둘 다 줄어듭니다. 그 경로가 곧 구성입니다.

  • 붙잡은 것을 재료로 쓰면 어떤가요?

    묻어 두는 방식과 갈립니다. 값을 만드는 자리로 바뀝니다. 그 착안이 차이가 됩니다.

  • 연료를 만들어 팔려면 절차가 있나요?

    품질 기준과 등록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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