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여행중개특허, 전화로 오가던 견적을 한자리에 모은 특허등록 사례

#여행중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랜드사#지상비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여행중개특허인센티브여행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631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행중개특허, 여행사가 낸 견적 요청을 여러 현지 업체에 돌려 받아 오고, 문의부터 수정과 재견적, 확정까지의 흐름을 시스템 안에서 다루는 인센티브여행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행중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센티브여행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46565 (2024.10.24)
등록번호(일자)
10-2963124 (2026.05.06)
대표 도면“인센티브여행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인센티브여행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565

2026.05.06

특허 등록

10-2963124

사례 소개

여행중개특허는 상품을 파는 쪽이 아니라 업체 사이에 오가는 서류의 흐름을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여행사와 랜드사 사이

이번 사례는 인센티브여행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인센티브여행은 회사가 직원이나 거래처를 데리고 가는 단체 여행입니다. 여행사가 받아 오면 현지 업체에 다시 맡기죠. 그 현지 업체를 랜드사라 하고요. 이 사이의 일이 대개 전화와 메일로 오갑니다. 견적이 몇 번씩 오가며 흩어지죠. 나중에 무엇을 얼마에 하기로 했는지가 남지 않아 다투게 되는 자리고요.

지상비에서 인보이스까지

구성은 셋입니다. 여행사 단말과 랜드사 단말, 서버죠. 여행사가 일정과 인원을 올리면 랜드사들이 지상비를 내밉니다. 지상비는 현지에서 드는 비용인데요. 숙소와 차, 식사와 안내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여러 곳의 값을 한 화면에서 견줄 수 있게 되는 셈이죠. 정해지면 서버가 그대로 인보이스를 만들어 냅니다. 주고받은 값이 그대로 청구서가 되니 옮겨 적을 자리가 없어지고요. 청구항은 견적을 받아 견주고 인보이스로 잇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여행중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태를 다섯으로 못 박는 이유는요?

    견적이 여러 번 다시 나옵니다. 어느 것이 최신인지 헷갈립니다. 상태를 정해 두면 분명해집니다.

  • 회사끼리의 거래도 특허가 되나요?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도는 흐름이면 됩니다. 요청을 돌리고 받아 넘기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하는 절차만으로는 어렵습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여행 알선은 39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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