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연속주조특허, 밝은 점의 움직임으로 조짐을 읽은 특허등록 사례

#연속주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영상 취득부#고휘도 점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연속주조특허연속주조 BO 조기 감지 및 제어 연계 시스템
  • #특허등록10-29646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속주조특허, 주조 설비를 찍은 영상에서 밝은 점들이 흩어져 날리는 모습을 지표로 만들어, 쇳물이 새기 전의 조짐을 미리 가려내는 감지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속주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연속주조 BO 조기 감지 및 제어 연계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6-0039777 (2026.03.05)
등록번호(일자)
10-2964638 (2026.05.08)
대표 도면“연속주조 BO 조기 감지 및 제어 연계 시스템”의 도면
“연속주조 BO 조기 감지 및 제어 연계 시스템”의 도면

2026.03.05

특허 출원

10-2026-0039777

2026.05.08

특허 등록

10-2964638

사례 소개

연속주조특허는 무엇을 재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조짐을 읽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사고

이번 사례는 연속주조 BO 조기 감지 및 제어 연계 시스템인데요. 연속주조는 쇳물을 굳혀 가며 계속 뽑아내는 공정입니다. 겉이 덜 굳은 채로 나오면 안의 쇳물이 터져 나오죠. 이것을 브레이크 아웃이라 부르고요. 한 번 나면 설비가 멈추고 손해가 큽니다. 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자리죠.

붙기 시작하면 점이 흐른다

구성은 둘로 단순합니다. 영상 취득부가 뽑혀 나오는 자리를 찍고요. 그 영상에서 고휘도 점을 봅니다. 뜨거운 쇠는 스스로 빛을 내니 표면의 밝은 점들이 함께 흘러 내려가는데요. 굳은 껍질이 주형에 붙기 시작하면 그 점들의 흐름이 어긋납니다. 어긋난 정도에서 마찰 에너지를 내어, 얼마나 세게 붙들리고 있는지를 값으로 잡는 것이죠. 온도만 재는 방식보다 조짐이 먼저 드러나는 자리고요. 값이 넘으면 뽑는 속도를 늦추도록 제어까지 이어집니다. 청구항은 밝은 점의 흐름에서 마찰 에너지를 내어 제어로 잇는다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연속주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람이 보던 장면을 수치로 옮겨도 되나요?

    오래 일한 사람은 그 모습을 보고 압니다. 그 눈을 계산으로 옮기면 그것이 발명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재는지를 적습니다.

  • 이름을 새로 지어도 되나요?

    무엇을 가리키는지 밝혀 두면 됩니다. 눈보라 지표가 그런 예입니다. 그 모습을 그대로 담은 이름입니다.

  • 등록까지 2개월이면 어떻게 되나요?

    우선심사를 신청하면 이렇게 줄어듭니다. 사업 일정이 급할 때 씁니다. 비용이 더 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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