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케이스특허, 구멍과 돌기로 자리를 맞춘 특허등록 사례
- #단말기케이스특허휴대단말기 케이스
- #특허등록10-29646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단말기케이스특허, 케이스 뒷면에 뚫린 구멍과 그 구멍에 들어가는 돌기를 맞물리고 둘레를 자석으로 잡아, 뒤에 붙이는 부속이 돌아가지 않게 만든 휴대단말기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단말기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휴대단말기 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9957 (2025.06.18)
- 등록번호(일자)
- 10-2964633 (2026.05.08)

2025.06.18
특허 출원
10-2025-0079957
2026.05.08
특허 등록
10-2964633
사례 소개
단말기케이스특허는 자석의 힘보다 그 자석이 어긋나지 않게 잡는 방법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넷으로 나눈 구성
이번 사례는 휴대단말기 케이스인데요.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본체 앞면의 장착홈에 단말기가 들어가고요. 그리고 삽입홀이 앞뒤로 뚫려 있습니다. 제1부착부가 본체에 붙어 그 삽입홀의 가장자리를 감싸죠. 장착부가 본체 뒷면에 닿고, 앞면에서 튀어나온 삽입돌기가 그 삽입홀에 들어갑니다. 구멍과 돌기가 서로 물리는 짜임인데요.
붙이는 힘과 잡아 주는 구조
자석만으로 붙여 두면 위아래로는 붙어 있어도 옆으로 돌아갑니다. 무선 충전판이나 거치대에 올렸을 때 조금씩 틀어지는 것이 그 때문이죠. 돌기가 구멍에 들어가 있으면 그 회전이 막히고요. 붙이는 몫은 자석이 하고 자리를 잡는 몫은 구조가 맡는 셈입니다. 여기에 표시 패널부를 두어 뒷면에 무언가를 보이게 했는데요. 갈아 끼울 수 있게 해 두면 케이스를 통째로 바꾸지 않고도 모습을 바꿀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구멍과 돌기가 맞물리는 자리, 패널이 놓이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단말기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멍과 자석을 함께 쓰는 이유는요?
자석만으로는 돌아갑니다. 구멍과 돌기가 물리면 돌지 않습니다. 각각 하나씩 맡습니다.
Q2.한 구멍이 앞뒤로 쓰이면요?
뒤로는 부속을, 앞으로는 패널을 붙입니다. 부품이 줄어듭니다. 그 겸함이 곧 차이입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케이스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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