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농업설계특허, 무엇을 지을지부터 짜 준 특허등록 사례

#농업설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용자 데이터#설계모델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농업설계특허맞춤형 농업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648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농업설계특허, 나이와 지역, 자본금, 목표소득을 넣으면 그에 맞는 농업 프로그램을 짜 주고,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설계모델을 다시 학습시키는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농업설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맞춤형 농업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34328 (2025.03.18)
등록번호(일자)
10-2964826 (2026.05.11)
대표 도면“맞춤형 농업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맞춤형 농업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03.18

특허 출원

10-2025-0034328

2026.05.11

특허 등록

10-2964826

사례 소개

농업설계특허는 작물을 잘 기르는 법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지어야 할지를 짜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

이번 사례는 맞춤형 농업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농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무엇을 심을지입니다. 땅과 돈, 나이와 지역에 따라 맞는 것이 다르죠. 구성은 셋입니다. 사용자 단말과 설계 단말, 설계 서비스 제공 서버고요. 사용자가 나이와 지역, 자본금, 희망작물, 목표소득을 담은 사용자 데이터를 넣습니다.

사람이 손본 것을 다시 배운다

설계모델이 그 값으로 지을 것과 규모, 드는 돈과 걸리는 시간을 짜 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는데요. 설계 단말이 그 결과를 사람이 보고 손볼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현장에 밝은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사정이 늘 남으니까요. 그리고 그 손본 결과를 재학습으로 되먹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고쳐진 부분이 다음 설계에 반영되니 쓸수록 어긋나는 폭이 줄어듭니다. 사람과 모델이 번갈아 손대는 흐름을 청구항에 함께 못 박은 셈이고요.

본 농업설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문가가 고쳐 주는 자리를 두는 이유는요?

    농사는 해마다 사정이 달라집니다. 한 번 만든 모델은 곧 맞지 않게 됩니다. 그 되먹임이 곧 구성입니다.

  • 목표소득을 함께 묻는 점은요?

    원하는 작물로 그 소득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을 함께 보아야 맞습니다. 그 항목도 구성이 됩니다.

  • 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농업 상담은 44류나 35류에서 봅니다. 특허와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