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아로마패치특허, 늘어나는 천에 성분을 실은 특허등록 사례

#아로마패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재층#아로마 혼합물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아로마패치특허피부 및 림프순환 케어용 아로마 패치
  • #특허등록10-29667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아로마패치특허, 늘어나는 실을 섞어 짠 천을 바탕으로 삼고 그 한쪽 면에 아로마 오일을 섞은 점착층을 얇게 입힌 케어용 패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아로마패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피부 및 림프순환 케어용 아로마 패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65135 (2025.11.05)
등록번호(일자)
10-2966733 (2026.05.14)
대표 도면“피부 및 림프순환 케어용 아로마 패치”의 도면
“피부 및 림프순환 케어용 아로마 패치”의 도면

2025.11.05

특허 출원

10-2025-0165135

2026.05.14

특허 등록

10-2966733

사례 소개

아로마패치특허는 무엇을 바르느냐만이 아니라 그것을 어디에 실어 붙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굽은 자리에 붙는 천

이번 사례는 피부 및 림프순환 케어용 아로마 패치인데요. 구성은 둘로 단순합니다. 기재층과 점착층이죠. 기재층은 탄성섬유가 섞인 직물입니다. 늘어나는 실을 함께 짜 넣은 천이고요. 여기가 이 건의 첫 자리입니다. 패치를 붙이는 곳은 목이나 다리처럼 굽은 자리가 많은데요. 뻣뻣한 천은 움직일 때마다 들뜨고, 들뜨면 성분이 살에 닿지 않습니다. 함께 늘어나는 천이라야 붙어 있는 동안 제 몫을 하죠.

실어 두는 것과 마르지 않게 하는 것

점착층에는 아로마 혼합물이 실립니다. 향과 성분이 함께 담긴 부분이죠. 여기에 보습제를 더해 두었는데요. 오래 붙여 두는 물건이라 마르면 성분이 살로 넘어가지 않고, 떼어 낼 때 피부가 당기기도 합니다. 보습제가 그 사이를 젖은 채로 붙들어 두는 몫을 맡고요. 성분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 많으니, 무엇을 어떤 층에 어떤 비율로 실었는지가 이 건의 권리가 됩니다. 청구항은 두 층의 조성과 그 범위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아로마패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바탕이 되는 천도 청구항이 되나요?

    늘어나야 굽은 자리에 붙습니다. 그 성질이 결과와 이어집니다. 그러면 구성이 됩니다.

  • 둘 이상으로 적으면 어떤가요?

    정해 둔 것 가운데 어떤 조합을 써도 들어옵니다. 하나만 적는 것보다 넓게 남습니다. 실제로 되는 것만 적습니다.

  • 화장품으로 팔려면 절차가 있나요?

    표시와 원료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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