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미지관리특허, 손으로 넣는 길과 저절로 붙는 길을 나눈 특허등록 사례

#이미지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촬영정보#수동추가부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이미지관리특허공간정보 기반 멀티소스 이미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667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미지관리특허, 사진에 이미 담긴 촬영 정보와 사람이 적어 넣은 정보, 시각언어모델이 만들어 낸 정보를 함께 메타데이터로 쌓아 검색하게 만든 통합관리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미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공간정보 기반 멀티소스 이미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61820 (2025.10.31)
등록번호(일자)
10-2966705 (2026.05.14)
대표 도면“공간정보 기반 멀티소스 이미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제공 시스템”의 도면
“공간정보 기반 멀티소스 이미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10.31

특허 출원

10-2025-0161820

2026.05.14

특허 등록

10-2966705

사례 소개

이미지관리특허는 사진을 잘 찾아 주는 쪽이 아니라 찾을 수 있게 무엇을 붙여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여러 곳에서 온 사진이 섞여 있다

이번 사례는 공간정보 기반 멀티소스 이미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제공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위성영상 건들과 같은 회사가 냈습니다. 멀티소스라는 말은 여러 곳에서 온 사진이라는 뜻이죠. 위성과 드론, 현장에서 든 카메라의 사진이 섞여 있고요. 어디를 언제 찍었는지가 붙어 있지 않으면 쌓아 두어도 다시 꺼내 쓸 수 없습니다.

두 갈래로 붙이는 촬영정보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촬영정보를 붙이는 길을 둘로 나눠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자동추가부가 사진 파일 안에 이미 들어 있는 좌표와 시각을 읽어 붙입니다. 드론이나 요즘 카메라는 그 값을 함께 담아 두니까요. 그런데 오래된 사진이나 좌표가 빠진 파일은 그 길로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동추가부를 따로 두어 사람이 지도 위에 찍어 넣게 했죠. 한 길로만 두면 절반이 밖에 남으니 두 갈래를 함께 세운 것입니다. 청구항은 이 두 길과 붙은 값으로 찾아 주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미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 갈래를 함께 다루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기에서 온 것과 사람이 넣은 것, 기계가 만든 것입니다. 성격이 달라 따로 다루기 쉽습니다.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 곧 차이입니다.

  • 기계가 설명을 붙이는 이유는요?

    사진이 쌓이면 일일이 적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를 메웁니다. 그 구성이 청구항에 담깁니다.

  • 사진 자료를 다루려면 절차가 있나요?

    좌표와 인물이 담기면 관련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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