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복원특허, 기기 안에 있던 값을 꺼내 쓴 특허등록 사례
- #방송복원특허튜너 정보 기반 CSI 보정을 이용한 전기차용 방송 신호 복원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9668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송복원특허, 튜너단의 필터 정보를 끌어와 채널 상태 값을 바로잡고, 그 값에 무게를 실어 디코더를 되풀이 돌려 신호를 되살리는 전기차용 방송 신호 복원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송복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튜너 정보 기반 CSI 보정을 이용한 전기차용 방송 신호 복원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50354 (2025.10.17)
- 등록번호(일자)
- 10-2966822 (2026.05.14)

2025.10.17
특허 출원
10-2025-0150354
2026.05.14
특허 등록
10-2966822
사례 소개
방송복원특허는 안테나를 키우는 쪽이 아니라 이미 기기 안에 있던 정보를 꺼내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기차는 잡음이 많은 자리
이번 사례는 튜너 정보 기반 CSI 보정을 이용한 전기차용 방송 신호 복원 방법 및 장치인데요. 전기차는 모터와 전력 장치에서 잡음이 많이 나옵니다. 방송을 받기에 좋은 자리가 아니죠. 받은 신호가 얼마나 성한지를 나타내는 값을 채널 상태 정보라 하는데요. 이 값이 정확해야 디코더가 잘 풀어냅니다. 잡음이 심하면 이 값 자체가 틀어지고, 그러면 성한 대목까지 버리게 되고요.
튜너가 이미 알고 있던 것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이 건은 튜너 안의 필터 정보를 꺼내 씁니다. 튜너는 신호를 받으며 어느 대역을 얼마나 걸러 냈는지를 이미 알고 있는데요. 그 값을 함께 보면 지금 신호가 왜 약한지가 갈립니다. 원래 약한 것인지 걸러 내서 약해진 것인지가 나오는 것이죠. 그것으로 채널 상태 값을 바로잡아 비터비 디코더에 넘깁니다. 같은 신호인데 판단의 근거가 정확해지니 풀어내는 몫이 늘어나고요. 새 부품을 더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 청구항은 그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방송복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있던 정보를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재는 장치를 달지 않아도 됩니다. 필터 설정 안에 상태가 담겨 있습니다. 그 착안이 곧 차이입니다.
Q2.되풀이 돌리는 부분도 적나요?
한 번 풀고 끝내면 그대로입니다. 결과로 다시 다듬으면 나아집니다. 그 고리가 구성이 됩니다.
Q3.대상을 전기차로 적으면 어떤가요?
그 자리에서만 걸립니다. 대신 왜 필요한지가 분명해집니다. 넓게 적을지 좁게 적을지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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