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휴지디스펜서특허, 마른 휴지를 그 자리에서 적신 특허등록 사례

#휴지디스펜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장착부#수조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휴지디스펜서특허휴지 디스펜서
  • #특허등록10-29672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휴지디스펜서특허, 휴지 아래에 물통과 노즐을 두어, 손이 다가오면 정해진 시간만큼 물을 뿜어 아래로 나온 휴지를 적셔 주는 디스펜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휴지디스펜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휴지 디스펜서
출원번호(일자)
10-2025-0109515 (2025.08.08)
등록번호(일자)
10-2967228 (2026.05.15)
대표 도면“휴지 디스펜서”의 도면
“휴지 디스펜서”의 도면

2025.08.08

특허 출원

10-2025-0109515

2026.05.15

특허 등록

10-2967228

사례 소개

휴지디스펜서특허는 뽑는 방식이 아니라 뽑기 전에 무엇을 더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물휴지의 두 가지 아쉬움

이번 사례는 휴지 디스펜서인데요. 마른 휴지와 물휴지는 따로 있습니다. 물휴지는 값이 비싸고 마르면 못 쓰죠. 열어 둔 채 두면 위쪽부터 굳어 버리고요. 이 건은 마른 휴지를 그 자리에서 적십니다. 필요한 만큼만 젖게 하니 마를 일이 없고, 쓰던 휴지를 그대로 쓰니 값도 눌러집니다.

담고 내보내는 일곱 부분

구성은 일곱으로 나뉩니다. 본체 안의 설치공간이 아래로 열려 있고요. 장착부에 휴지 뭉치가 걸립니다. 그 옆에 수조부를 두어 물을 담아 두죠. 노즐부가 나오는 휴지에 물을 뿜고요. 얼마나 적실지가 이런 물건에서는 실제로 가장 까다로운 자리입니다. 적게 뿌리면 마른 것과 다르지 않고, 많이 뿌리면 찢어지니까요. 그래서 뿜는 양과 노즐이 놓이는 자리를 청구항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휴지가 지나가는 길과 노즐의 방향이 어긋나면 한쪽만 젖으니 그 배치도 함께 못 박았고요. 물을 쓰는 물건이라 수조부를 비우고 씻을 수 있게 열리는 구조까지 챙겨 두어야 실제로 쓰입니다.

본 휴지디스펜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해진 시간만큼 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많으면 흘러내리고 적으면 마른 채 남습니다. 시간을 정해 두면 늘 같아집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 나온 부분만 적시는 이유는요?

    안의 휴지까지 젖으면 못 씁니다. 아래로 나온 부분에만 닿게 합니다. 그 배치가 구성이 됩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본체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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