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결함판독특허, 읽기 전에 자료를 고르는 자리를 잡은 특허등록 사례

#결함판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내측면#스케일링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결함판독특허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결함신호 자동판독 시스템
  • #특허등록10-29674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결함판독특허, 튜브의 안쪽 면과 바깥쪽 면 자료를 따로 뽑고, 기준에 못 미치는 약한 신호는 끌어올려 크기를 맞춘 뒤 딥러닝으로 결함 자리를 읽어 내는 자동판독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결함판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결함신호 자동판독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63728 (2025.05.16)
등록번호(일자)
10-2967458 (2026.05.15)
대표 도면“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결함신호 자동판독 시스템”의 도면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결함신호 자동판독 시스템”의 도면

2025.05.16

특허 출원

10-2025-0063728

2026.05.15

특허 등록

10-2967458

사례 소개

결함판독특허는 읽는 방법보다 읽기 전에 자료를 어떻게 고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번호가 두 자리 차이인 두 건

이번 사례는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결함신호 자동판독 시스템인데요. 앞서 소개한 결함 시각화 건과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냈습니다. 번호가 두 자리 차이죠. 같은 검사 자료를 두고 무엇을 뽑을지에 따라 나누어 낸 것입니다. 이 건은 결함이 어디 있는지를 판독하는 쪽을 맡았고요. 한 자료에서 여러 건을 세울 때 쓰는 방식입니다.

전처리에 몰려 있는 자리

데이터 전처리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여기에 여러 처리가 몰려 있죠. 관의 내측면에서 되돌아온 신호만 골라 남기고요. 벽 바깥이나 장비 자체에서 나온 것은 결함과 상관없으니 먼저 걷어 냅니다. 이어 스케일링을 걸어 세기의 눈금을 맞추는데요. 장비마다 다르게 잡힌 값을 그대로 두면 뒤의 판단이 흔들리니까요. 그렇게 다듬은 것을 AI 추론부에 넣어 결함인지 아닌지를 가립니다. 모델을 바꾸는 대신 넣기 전의 자료를 손봐 정확도를 올린 셈이죠.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결함판독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약한 신호를 키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작은 결함은 잡음에 묻힙니다. 기준에 맞춰 키우면 함께 보입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안쪽과 바깥쪽을 갈라 뽑는 이유는요?

    삭는 원인이 다릅니다. 갈라 두어야 판단이 됩니다. 그 구분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자료로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무엇을 뽑아내느냐가 다르면 각각 냅니다. 이 회사가 그런 예입니다. 한 건이 다투어져도 나머지가 남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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