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튜브검사특허, 견줄 기준을 튜브마다 세운 특허등록 사례

#튜브검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데이터 전처리부#정상 신호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튜브검사특허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결함 시각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9674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튜브검사특허, 초음파로 읽은 열교환기 튜브 자료에서 결함이 없는 이상적인 신호를 먼저 만들어 두고, 실제 신호와 견주어 결함의 깊이를 재는 시각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튜브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결함 시각화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63730 (2025.05.16)
등록번호(일자)
10-2967460 (2026.05.15)
대표 도면“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결함 시각화 시스템”의 도면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결함 시각화 시스템”의 도면

2025.05.16

특허 출원

10-2025-0063730

2026.05.15

특허 등록

10-2967460

사례 소개

튜브검사특허는 결함을 찾는 눈이 아니라 무엇과 견줄지를 만들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정상이 무엇인지가 튜브마다 다르다

이번 사례는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결함 시각화 시스템인데요. 열교환기 안에는 가는 관이 수백 개씩 들어 있습니다. 그 안을 초음파로 훑어 상태를 보죠. 문제는 정상이 무엇인지가 튜브마다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같은 규격이어도 만든 때와 쓰인 자리에 따라 신호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하나의 기준으로 다 재면 멀쩡한 것이 걸리거나 상한 것이 넘어갑니다.

그 관의 정상 신호를 만들어 둔다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데이터 전처리부가 받은 신호를 고르게 다듬고요. 그중에서 그 튜브의 정상 신호를 따로 세웁니다. 관 전체를 훑은 값에서 흔들림이 적은 대목을 모아 그 관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죠. 그다음 그 기준에서 벗어난 자리를 짚어 결함깊이를 냅니다. 얼마나 파였는지가 값으로 나오니 지금 갈아야 할지 두고 봐도 될지가 갈리고요. 마지막이 그 결과를 관 모양 위에 그려 보여 주는 부분입니다.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본 튜브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준을 만들어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정상 견본을 따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 튜브 자신의 자료에서 만들면 됩니다. 그 방식이 곧 차이입니다.

  • 깊이를 수치로 내는 이유는요?

    있는지 없는지만으로는 정할 수 없습니다. 바꿀지 두고 볼지는 숫자로 갈립니다. 그 계산을 담습니다.

  • 비파괴 검사는 기준이 있나요?

    검사 방법과 자격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현장에 넣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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