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맞춤운동특허, 몸의 기준점을 재어 앞을 내다본 특허등록 사례

#맞춤운동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랜드마크#신체연령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맞춤운동특허AI 기반 신체분석 및 건강예측을 이용한 맞춤 운동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674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맞춤운동특허, 몸의 각 부위를 점으로 잡아 재고 그 값으로 부위별 신체연령을 낸 뒤, 생길 수 있는 질환까지 내다보고 그에 맞는 운동을 권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맞춤운동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기반 신체분석 및 건강예측을 이용한 맞춤 운동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09953 (2025.08.08)
등록번호(일자)
10-2967462 (2026.05.15)
대표 도면“AI 기반 신체분석 및 건강예측을 이용한 맞춤 운동 제공 시스템”의 도면
“AI 기반 신체분석 및 건강예측을 이용한 맞춤 운동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08.08

특허 출원

10-2025-0109953

2026.05.15

특허 등록

10-2967462

사례 소개

맞춤운동특허는 운동을 추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무엇을 근거로 삼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키와 몸무게만으로는 모자란다

이번 사례는 AI 기반 신체분석 및 건강예측을 이용한 맞춤 운동 제공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셋입니다. 신체측정장치와 사용자 단말, 운동 솔루션 서버죠. 신체측정장치가 몸의 각 부위에 맞는 랜드마크를 찾아 잽니다. 랜드마크는 몸에서 기준이 되는 점인데요. 어깨와 골반, 무릎 같은 자리죠. 키와 몸무게만 재는 것과 다릅니다. 점 사이의 거리와 각도가 나오면 자세와 균형이 보이니까요.

지금이 아니라 앞을 본다

그 값으로 신체연령을 냅니다. 태어난 해가 아니라 몸의 상태로 매기는 나이죠. 어느 쪽이 기울었는지, 어느 근육이 모자란지가 여기에 실립니다. 이어 건강예측부가 이대로 두면 어떻게 될지를 내다보고요. 지금 어디가 아픈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디가 탈이 날지를 짚는 자리입니다. 그 결과에 맞춰 운동을 골라 주니, 같은 나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것이 나오죠. 청구항은 랜드마크를 재어 신체연령을 내고 그것으로 앞을 내다본다는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맞춤운동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위별로 나누어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사람 안에서도 부위마다 다릅니다. 뭉뚱그리면 그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나눔이 곧 차이입니다.

  • 성장기를 따로 다루는 이유는요?

    자라는 중인 사람에게 같은 기준은 맞지 않습니다. 예외를 두어야 합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질환을 내다보는 서비스는 절차가 있나요?

    의료로 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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