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암기특허, 비뚤어진 구멍에 봉을 맞춰 넣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할암기특허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
- #특허등록10-29683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할암기특허, 포크레인 팔에 붙는 할암기의 봉이 위아래와 옆으로 저절로 돌아가게 만들어, 뚫어 둔 구멍에 수월하게 넣을 수 있게 한 장치와 굴착공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할암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67032 (2025.11.07)
- 등록번호(일자)
- 10-2968328 (2026.05.19)

2025.11.07
특허 출원
10-2025-0167032
2026.05.19
특허 등록
10-2968328
사례 소개
할암기특허는 바위를 세게 쪼개는 쪽이 아니라 그 봉을 구멍에 넣기 쉽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구멍은 늘 조금씩 비뚤어져 있다
이번 사례는 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인데요. 할암은 바위에 구멍을 뚫고 그 안에서 벌려 쪼개는 방법입니다. 화약을 쓰지 않아 조용하죠. 문제는 그 봉을 구멍에 맞춰 넣는 일입니다. 포크레인 팔로는 미세하게 맞추기 어렵고요. 구멍은 늘 조금씩 비뚤어져 있으니, 힘보다 맞추는 일이 시간을 잡아먹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각을 따라가는 부분
구성이 여럿으로 나뉩니다. 고정대가 장비 쪽에 물리고요. 그 끝에 회동부재를 두어 봉이 앞뒤와 좌우로 조금씩 돌아가게 했습니다. 구멍의 각이 어긋나 있어도 봉이 스스로 그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죠. 여기에 수평유지수단을 붙여 바닥이 기울어져 있어도 기준을 잡아 줍니다. 터널 바닥은 고른 자리가 드무니 이 부분이 함께 있어야 앞의 회동이 제 몫을 하고요. 사람이 눈으로 맞추던 일을 구조로 푼 셈입니다. 청구항은 회동부재가 움직이는 방향과 수평유지수단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할암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방향으로 나누어 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방향만으로는 비뚤어진 구멍에 맞출 수 없습니다. 둘이 갖춰지면 저절로 자리를 잡습니다. 그 조합이 곧 차이입니다.
Q2.받쳐 주는 수단은 왜 필요한가요?
자유롭게만 두면 늘어집니다. 제자리를 잡아 두고 힘이 오면 비켜 줍니다. 그 탄성이 구성이 됩니다.
Q3.장치와 공법을 함께 내나요?
이 건은 명칭에 둘 다 담겼습니다. 기계를 팔면 장치가, 시공을 하면 공법이 유리합니다. 사업의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