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할암기특허, 비뚤어진 구멍에 봉을 맞춰 넣게 한 특허등록 사례

#할암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정대#회동부재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할암기특허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
  • #특허등록10-29683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할암기특허, 포크레인 팔에 붙는 할암기의 봉이 위아래와 옆으로 저절로 돌아가게 만들어, 뚫어 둔 구멍에 수월하게 넣을 수 있게 한 장치와 굴착공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할암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67032 (2025.11.07)
등록번호(일자)
10-2968328 (2026.05.19)
대표 도면“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의 도면
“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의 도면

2025.11.07

특허 출원

10-2025-0167032

2026.05.19

특허 등록

10-2968328

사례 소개

할암기특허는 바위를 세게 쪼개는 쪽이 아니라 그 봉을 구멍에 넣기 쉽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구멍은 늘 조금씩 비뚤어져 있다

이번 사례는 자주식 할암기 및 이를 이용한 자주식 터널 굴착공법인데요. 할암은 바위에 구멍을 뚫고 그 안에서 벌려 쪼개는 방법입니다. 화약을 쓰지 않아 조용하죠. 문제는 그 봉을 구멍에 맞춰 넣는 일입니다. 포크레인 팔로는 미세하게 맞추기 어렵고요. 구멍은 늘 조금씩 비뚤어져 있으니, 힘보다 맞추는 일이 시간을 잡아먹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각을 따라가는 부분

구성이 여럿으로 나뉩니다. 고정대가 장비 쪽에 물리고요. 그 끝에 회동부재를 두어 봉이 앞뒤와 좌우로 조금씩 돌아가게 했습니다. 구멍의 각이 어긋나 있어도 봉이 스스로 그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죠. 여기에 수평유지수단을 붙여 바닥이 기울어져 있어도 기준을 잡아 줍니다. 터널 바닥은 고른 자리가 드무니 이 부분이 함께 있어야 앞의 회동이 제 몫을 하고요. 사람이 눈으로 맞추던 일을 구조로 푼 셈입니다. 청구항은 회동부재가 움직이는 방향과 수평유지수단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할암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방향으로 나누어 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방향만으로는 비뚤어진 구멍에 맞출 수 없습니다. 둘이 갖춰지면 저절로 자리를 잡습니다. 그 조합이 곧 차이입니다.

  • 받쳐 주는 수단은 왜 필요한가요?

    자유롭게만 두면 늘어집니다. 제자리를 잡아 두고 힘이 오면 비켜 줍니다. 그 탄성이 구성이 됩니다.

  • 장치와 공법을 함께 내나요?

    이 건은 명칭에 둘 다 담겼습니다. 기계를 팔면 장치가, 시공을 하면 공법이 유리합니다. 사업의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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