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종특허, 버려지던 맥주효모를 종으로 되살린 특허등록 사례
- #발효종특허맥주효모를 업사이클링한 보리발효종의 제조방법 및 그 보리발효종을 이용한 빵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695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효종특허, 맥주를 만들고 남은 효모에 보리분말과 물을 섞어 발효종을 만들고, 그것으로 반죽해 늘여 접어 구워 내는 빵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효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맥주효모를 업사이클링한 보리발효종의 제조방법 및 그 보리발효종을 이용한 빵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10337 (2026.01.19)
- 등록번호(일자)
- 10-2969574 (2026.05.21)

2026.01.19
특허 출원
10-2026-0010337
2026.05.21
특허 등록
10-2969574
사례 소개
발효종특허는 새 재료를 찾는 쪽이 아니라 버리던 것을 되살리는 데서 자리를 찾았습니다.
남아서 버려지던 효모
이번 사례는 맥주효모를 업사이클링한 보리발효종의 제조방법 및 그 보리발효종을 이용한 빵의 제조방법인데요. 맥주를 만들면 효모가 남습니다. 살아 있지만 대개 버려지죠. 이 건은 그것으로 빵을 부풀리는 종을 만듭니다. 버려지던 것이 재료가 되니 값이 들지 않으면서, 맥주 쪽의 향까지 함께 넘어오는 자리고요.
종을 만들고 반죽으로 잇는다
보리발효종은 두 단계입니다. 원료혼합단계에서 맥주효모 100 중량부에 보리분말 40에서 60, 정제수 40에서 60 중량부를 섞고요. 이어 띄워 종을 완성합니다. 그다음이 빵 쪽인데요. 이 종을 밀가루와 섞어 반죽발효를 거칩니다. 사이사이 늘여접기를 넣는 것이 눈에 띄는데, 반죽을 늘였다 접기를 되풀이하면 안에 결이 생겨 부풀어 오르는 힘이 고르게 잡히죠. 치대는 대신 시간을 들여 결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청구항은 두 갈래의 단계와 재료의 중량부 범위, 접는 횟수와 띄우는 조건을 함께 묶어 적었습니다.
본 발효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에 삭제라고 적히기도 하나요?
심사 중에 지운 항입니다. 번호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지웁니다. 다투는 자리를 정리한 흔적입니다.
Q2.두 가지 방법을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발효종 만드는 법과 그것으로 빵 만드는 법입니다. 서로 이어져 있으면 함께 담습니다. 명칭에도 둘 다 적습니다.
Q3.남는 재료를 쓰는 것도 특허가 되나요?
쓸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으면 냅니다. 배합과 조건이 그 자리입니다. 버리던 것이라 값도 낮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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