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프레임결합특허, 홈 하나에 여러 일을 몰아 둔 특허등록 사례

#프레임결합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 프레임#브라켓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프레임결합특허프레임 결합 어셈블리
  • #특허등록10-29698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프레임결합특허, 기둥 가운데를 따라 홈을 내고 그 안에서 앞뒤 구멍이 통하게 만들어, 뒤로는 벽에 고정하고 앞으로는 선반을 끼울 수 있게 한 프레임 결합 어셈블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프레임결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프레임 결합 어셈블리
출원번호(일자)
10-2025-0213948 (2025.12.30)
등록번호(일자)
10-2969884 (2026.05.22)
대표 도면“프레임 결합 어셈블리”의 도면
“프레임 결합 어셈블리”의 도면

2025.12.30

특허 출원

10-2025-0213948

2026.05.22

특허 등록

10-2969884

사례 소개

프레임결합특허는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한 자리에 여러 일을 몰아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둘로 끝나는 구성

이번 사례는 프레임 결합 어셈블리인데요. 구성은 둘입니다. 지지 프레임과 브라켓이죠. 브라켓이 지지 프레임 뒷면에 물려 그것을 구조물에 붙듭니다. 지지 프레임 가운데에는 세로 방향으로 가이드 홈부가 여럿 나 있고요. 그 홈부 안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세 개의 구멍과 하나의 격벽으로 되어 있죠.

구멍 셋과 벽 하나

구멍을 셋으로 나눠 둔 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하나는 나사를 물리는 자리, 하나는 선이 지나가는 연통홀, 하나는 다른 부품을 끼우는 자리로 각각 쓰이거든요. 한 구멍으로 여러 일을 겸하면 나사를 조인 자리에 선을 넣을 수 없게 되니, 처음부터 갈라 둔 것이죠. 격벽이 그 사이를 나눠 서로 간섭하지 않게 하고요. 홈을 세로로 길게 낸 덕에 어느 높이에서든 붙일 수 있어, 구조물마다 자리를 다시 뚫지 않아도 됩니다. 청구항은 구멍 셋과 격벽의 배치, 브라켓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프레임결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앞뒤를 통하게 만든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두면 구멍을 두 배로 뚫어야 합니다. 하나로 통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지름을 다르게 하는 이유는요?

    볼트는 지나가되 끝까지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단턱이 그 자리를 만듭니다. 그 관계를 적습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사람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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