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차폐선풍기특허, 바람길은 열고 모터만 감싼 특허등록 사례

#차폐선풍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모터 고정부#전방 차폐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차폐선풍기특허전자기파 차폐 선풍기
  • #특허등록10-29717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폐선풍기특허, 모터를 앞뒤 두 개의 차폐 부품으로 감싸 맞물리게 하고, 축이 지날 구멍만 남겨 전자기파가 새어 나오지 않게 만든 선풍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폐선풍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자기파 차폐 선풍기
출원번호(일자)
10-2025-0076467 (2025.06.11)
등록번호(일자)
10-2971711 (2026.05.27)
대표 도면“전자기파 차폐 선풍기”의 도면
“전자기파 차폐 선풍기”의 도면

2025.06.11

특허 출원

10-2025-0076467

2026.05.27

특허 등록

10-2971711

사례 소개

차폐선풍기특허는 바람을 세게 보내는 쪽이 아니라 모터를 어떻게 감싸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몸 가까이 두고 오래 켜는 물건

이번 사례는 전자기파 차폐 선풍기인데요. 선풍기는 몸 가까이에 두고 오래 켭니다. 모터에서 나오는 전자기파를 신경 쓰는 사람이 있죠. 그렇다고 통째로 감싸 버리면 바람이 나가지 못하고 모터에 열이 갇힙니다. 막는 일과 통하게 하는 일을 함께 풀어야 하는 자리인 셈이고요.

앞뒤로 나눠 감싸는 구조

구성은 여섯으로 나뉩니다. 케이스부 안에 설치공간이 있고, 소통홀이 앞뒤로 뚫려 있습니다. 공기가 드나드는 길이죠. 모터 고정부가 그 공간에 들어가 가장자리가 안쪽 면에 붙고요. 여기에 전방 차폐부와 후방 차폐부를 나눠 두었습니다. 모터의 앞뒤를 각각 감싸되 소통홀은 막지 않는 짜임이죠. 한 덩어리로 씌우지 않고 앞뒤로 나눈 덕에, 바람이 지나갈 길은 남으면서 모터 둘레는 가려집니다. 청구항은 소통홀의 자리와 두 차폐부가 모터를 감싸는 방식을 함께 적어 두었는데요. 그 배치가 이 건의 권리가 됩니다.

본 차폐선풍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둘로 나누어 감싸는 이유는요?

    한 덩어리면 모터를 넣을 수 없습니다. 나누어 두고 맞물리게 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구멍이 하나 남는 것은 괜찮은가요?

    축이 지나야 하니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를 다 막으면 새어 나갈 자리가 줄어듭니다. 그 정도를 적습니다.

  • 전자파는 기준이 있나요?

    적합성 평가와 표시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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