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캐스크특허, 열어 보지 않고 익는 정도를 읽은 특허등록 사례

#캐스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상태 데이터#결측값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캐스크특허다중센서 통합 스마트 캐스크를 이용한 AI 품질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7354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캐스크특허, 술통에 여러 센서를 넣어 상태 값을 쌓고, 빠진 값은 메우고 센서끼리 서로 맞는지 견주며 언제 원하는 품질에 이를지를 내다보는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캐스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중센서 통합 스마트 캐스크를 이용한 AI 품질 관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65158 (2025.11.05)
등록번호(일자)
10-2973546 (2026.06.01)
대표 도면“다중센서 통합 스마트 캐스크를 이용한 AI 품질 관리 시스템”의 도면
“다중센서 통합 스마트 캐스크를 이용한 AI 품질 관리 시스템”의 도면

2025.11.05

특허 출원

10-2025-0165158

2026.06.01

특허 등록

10-2973546

사례 소개

캐스크특허는 담가 두고 기다리던 일을 값으로 지켜보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열면 그만큼 달라진다

이번 사례는 다중센서 통합 스마트 캐스크를 이용한 AI 품질 관리 시스템인데요. 캐스크는 술을 담아 익히는 통입니다. 몇 해씩 두고 기다리죠. 언제 다 익었는지는 열어 맛을 보아야 아는데, 열면 그만큼 달라집니다. 자주 볼수록 결과가 나빠지는 셈이라 지켜보는 일 자체가 어려운 자리고요. 구성은 스마트 캐스크와 품질관리서버로 나뉩니다.

빠진 값과 어긋난 값을 다루는 자리

캐스크가 여러 센서로 액상식품의 상태 데이터를 내보냅니다. 그런데 몇 해씩 돌아가는 장치라 센서가 잠깐 멎거나 값이 빠지는 일이 생기죠. 그래서 결측값을 다루는 부분을 따로 두었습니다. 빈칸을 앞뒤 흐름으로 메워 두어야 뒤의 계산이 어그러지지 않으니까요. 이어 교차검증을 겁니다. 여러 센서의 값을 서로 견주어 한쪽이 어긋났는지를 보는 것이죠. 한 센서가 고장 나 엉뚱한 값을 보내는 것을 익어 가는 신호로 읽으면 곤란하니까요. 청구항은 이 흐름을 묶어 적었습니다.

본 캐스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빠진 값을 메우는 방법도 적나요?

    오래 재면 반드시 생기는 일입니다. 어떻게 메우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그래서 구성으로 담습니다.

  • 센서끼리 견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값들 사이에 정해진 관계가 있습니다. 어긋나면 어느 센서가 틀어진지 드러납니다. 그 검증이 곧 차이입니다.

  • 술을 만들어 팔려면 절차가 있나요?

    주류 제조에는 면허와 규정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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