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조성물특허, 열네 가지의 양을 못 박아 낸 특허등록 사례
- #쉐이크조성물특허고지혈증 개선용 쉐이크 조성물
- #특허등록10-29735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쉐이크조성물특허, 오트밀크에 비트와 케일, 아보카도, 아마씨 분말 등을 정해진 중량부로 담고 베리류 추출물과 녹차 분말을 더한 쉐이크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쉐이크조성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지혈증 개선용 쉐이크 조성물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35312 (2025.09.19)
- 등록번호(일자)
- 10-2973514 (2026.06.01)

2025.09.19
특허 출원
10-2025-0135312
2026.06.01
특허 등록
10-2973514
사례 소개
쉐이크조성물특허는 만드는 차례가 아니라 무엇을 얼마씩 담느냐가 곧 청구항이 됩니다.
방법이 아니라 조성물로 낸 건
이번 사례는 고지혈증 개선용 쉐이크 조성물인데요. 이 건은 방법이 아니라 조성물로 냈습니다. 성분과 그 양이 그대로 권리의 범위가 되죠. 담긴 것이 열네 가지고요. 오트밀크 100 중량부를 바탕으로 삼습니다. 여기에 비트 20, 케일 12, 아보카도 29, 사과 24 중량부를 넣고요. 우유 대신 오트밀크를 바탕으로 삼은 것부터가 이 건의 방향입니다.
기능을 맡은 성분들
여기에 시네트롤과 베리류 추출물이 더해집니다. 시네트롤은 감귤류에서 얻는 성분으로 지방 쪽에 쓰이는 재료고요. 베리류 추출물은 색과 맛을 내면서 항산화 몫을 함께 맡습니다. 채소와 과일로 바탕을 깔고 기능을 맡은 성분을 얹은 짜임이죠. 조성물 발명은 재료 하나하나가 이미 알려진 것이라, 그 조합과 비율이 앞선 것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야 자리가 섭니다. 그래서 중량부 범위를 촘촘히 적어 두는데요. 다만 너무 좁게 잡으면 조금만 비껴가도 빠져나가니 그 폭을 정하는 데 품이 듭니다.
본 쉐이크조성물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범위를 두지 않고 한 점으로 적으면 어떤가요?
그 배합에서만 걸립니다. 아주 좁아집니다. 대신 다투기는 어렵습니다.
Q2.성분 안의 성분도 적나요?
그 재료를 직접 만든다면 적습니다. 만드는 조건이 결과를 가릅니다. 사 오는 재료면 적지 않습니다.
Q3.개선 효과를 내세우려면요?
기능성 표시에는 별도의 인정 절차가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