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승강장치특허, 롤러 사이에 줄을 물려 붙든 특허등록 사례

#승강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착좌부#구동 롤러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승강장치특허승강장치
  • #특허등록10-29735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승강장치특허, 건물에 매단 줄을 두 개의 롤러에 차례로 감아 걸고, 아래에 무게추를 달아 장력을 준 상태에서 오르내리는 승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승강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승강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05417 (2025.01.14)
등록번호(일자)
10-2973502 (2026.06.01)
대표 도면“승강장치”의 도면
“승강장치”의 도면

2025.01.14

특허 출원

10-2025-0005417

2026.06.01

특허 등록

10-2973502

사례 소개

승강장치특허는 줄을 감는 힘보다 그 줄을 어떻게 걸어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여섯으로 나눈 구성

이번 사례는 승강장치인데요. 건물 바깥에서 작업할 때 타고 오르내리는 기구입니다. 구성은 여섯으로 나뉘죠. 본체 앞쪽에 착좌부가 있습니다. 사람이 앉는 자리고요. 구동 롤러부가 본체 양쪽에 앞뒤로 돌아가게 붙습니다. 연동 롤러부가 그 위에 같은 방식으로 붙고요. 줄을 통에 감아 두는 방식이 아니라 롤러 사이로 지나가게 한 짜임입니다.

무게로 눌러 미끄러짐을 막는다

두 롤러 사이에 줄이 물려 지나가는데요. 여기에 중량체를 두어 위쪽 롤러를 눌러 줍니다. 사람 무게가 실리는 자리라 줄이 미끄러지면 그대로 사고가 되니, 붙드는 힘을 스프링이나 나사가 아니라 무게로 얻은 것이죠. 힘이 빠지거나 풀릴 일이 없는 방식이고요. 줄이 얼마나 길든 통의 크기와 상관없이 계속 지나갈 수 있다는 점도 이 짜임의 몫입니다. 청구항은 두 롤러의 배치와 중량체가 눌러 주는 자리, 줄이 지나는 길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사람이 타는 기구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함께 지켜야 하니, 등록과 나란히 그 절차도 살펴 두어야 하고요.

본 승강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줄이 지나가는 길도 청구항이 되나요?

    감싸는 각이 커져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따라오면 구성이 됩니다. 어느 쪽 반경을 감는지까지 적습니다.

  • 무게추를 다는 이유는요?

    줄이 팽팽해야 롤러가 헛돌지 않습니다. 아래로 당겨 두는 자리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구성입니다.

  • 명칭이 짧아도 되나요?

    무엇을 다루는지 드러나면 됩니다. 짧으면 그 둘레는 넓게 남습니다. 다만 닮은 이름이 많아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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