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견적특허, 연락처 대신 조건만 올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보험견적특허역경매 기반 보험 비교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748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험견적특허, 이름을 지운 개인 자료만 플랫폼에 올려 설계사들이 그것을 보고 견적을 내게 하고, 모인 견적을 한 표로 견주게 만든 역경매 보험 비교견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험견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역경매 기반 보험 비교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75679 (2023.06.13)
- 등록번호(일자)
- 10-2974896 (2026.06.04)

2023.06.13
특허 출원
10-2023-0075679
2026.06.04
특허 등록
10-2974896
사례 소개
보험견적특허는 상품을 잘 고르는 쪽이 아니라 누가 먼저 값을 내미느냐를 뒤집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연락처가 먼저 넘어가던 자리
이번 사례는 역경매 기반 보험 비교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보통은 사람이 설계사를 찾아갑니다. 그러면 연락처가 먼저 넘어가죠. 비교해 보려고 몇 군데를 알아본 것뿐인데 전화가 쏟아지고요. 이 건은 반대로 합니다. 사람의 조건만 올리고 설계사들이 값을 내밀게 하죠. 구성은 셋입니다. 사용자 단말과 보험설계사 단말, 서버고요.
누구인지 가린 채 값만 오간다
접수부가 필요한 담보를 고르게 하고 견적 요청을 받습니다. 이때 마이데이터로 이미 든 보험과 나이, 병력 같은 값을 끌어오는데요. 그대로 넘기면 누구인지가 드러나니 비식별화부가 이름과 연락처를 걷어 냅니다. 설계사에게는 조건만 보이는 것이죠. 그 상태에서 여러 설계사가 값을 내밀고, 사용자가 비교견적을 보고 고른 뒤에야 연락이 이어집니다. 정보를 내주는 순서를 뒤로 미룬 셈인데요. 이 건은 등록까지 서른다섯 달이 걸렸습니다. 사업 방식에 가까운 발명은 각 단계에서 무엇을 주고받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그 문턱을 넘고요.
본 보험견적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름을 지우는 부분도 청구항이 되나요?
그 처리가 없으면 이 흐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조건만 보고 값을 내밀게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구성으로 담습니다.
Q2.순서를 뒤집는 것도 발명인가요?
누가 먼저 값을 내미는지가 달라집니다. 기존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그 흐름을 적습니다.
Q3.개인 자료를 모으려면 절차가 있나요?
마이데이터에 관한 허가와 규정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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