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방열블럭특허, 기포가 스스로 떨어지게 무늬를 낸 특허등록 사례

#방열블럭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세정단계#거칠기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방열블럭특허데이터센터용 전자기기의 증발식 액침 냉각 과정에서 기포 부착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부재 표면 개질 방법
  • #특허등록10-29752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열블럭특허, 방열블럭 겉면을 물이 잘 붙게 거칠게 만들고, 비스듬한 홈을 여럿 파 끓어오른 기포가 머무르지 않고 떠오르게 만든 표면 개질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열블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데이터센터용 전자기기의 증발식 액침 냉각 과정에서 기포 부착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부재 표면 개질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6-0019119 (2026.01.30)
등록번호(일자)
10-2975272 (2026.06.04)
대표 도면“데이터센터용 전자기기의 증발식 액침 냉각 과정에서 기포 부착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부재 표면 개질 방법”의 도면
“데이터센터용 전자기기의 증발식 액침 냉각 과정에서 기포 부착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부재 표면 개질 방법”의 도면

2026.01.30

특허 출원

10-2026-0019119

2026.06.04

특허 등록

10-2975272

사례 소개

방열블럭특허는 더 잘 식히는 소재가 아니라 붙은 기포를 어떻게 떼어 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기포가 오히려 열을 막는다

이번 사례는 데이터센터용 전자기기의 증발식 액침 냉각 과정에서 기포 부착을 방지하기 위한 냉각부재 표면 개질 방법인데요. 증발식 액침 냉각은 기기를 담근 액체가 끓으면서 열을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끓으면 기포가 생기죠. 그 기포가 겉면에 붙어 있으면 그 자리는 액체와 닿지 않고요. 기포가 오히려 열을 막는 셈입니다. 잘 식히려고 끓였는데 그 끓음이 발목을 잡는 자리죠.

씻고 거칠게 하고 길을 내다

먼저 세정단계로 겉면의 기름과 먼지를 걷어 냅니다. 이것이 남아 있으면 뒤 공정이 고르게 먹지 않으니까요. 이어 거칠기를 정해진 범위로 잡습니다. 너무 매끈하면 기포가 붙어 떨어지지 않고, 너무 거칠면 골에 갇히니 그 사이를 맞춰야 하죠. 마지막이 이탈 유도 패턴입니다. 기포가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위로 빠져나가도록 길을 내 주는 무늬인데요. 저절로 떨어져 나가면 그 자리에 다시 액체가 닿습니다. 청구항은 세 단계의 차례와 거칠기 범위, 패턴이 놓이는 방향을 함께 묶어 적었습니다.

본 방열블럭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반대되는 두 가지를 한 면에 두어도 되나요?

    붙게 하는 거칠기와 떠나게 하는 홈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 조합이 곧 차이입니다.

  • 홈의 방향까지 적나요?

    기포는 위로 떠오릅니다. 비스듬해야 그 길이 됩니다. 방향이 뜻을 가지면 청구항에 담습니다.

  • 표면 처리도 방법으로 내나요?

    단계와 조건이 청구항이 됩니다. 물건이 아니라 만드는 차례를 지킵니다. 공정 회사에 잘 맞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