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축압스프레이특허, 실린더를 둘로 나눠 힘을 모아 둔 특허등록 사례

#축압스프레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본 실린더#저장 실린더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축압스프레이특허축압식 스프레이 및 분사방법
  • #특허등록10-29761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축압스프레이특허, 먼저 액을 빨아들이는 실린더와 그것을 눌러 담아 두는 실린더를 나누고, 세 개의 밸브로 흐름을 갈라 고르게 뿜어내는 축압식 스프레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축압스프레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축압식 스프레이 및 분사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40070 (2025.03.28)
등록번호(일자)
10-2976161 (2026.06.08)
대표 도면“축압식 스프레이 및 분사방법”의 도면
“축압식 스프레이 및 분사방법”의 도면

2025.03.28

특허 출원

10-2025-0040070

2026.06.08

특허 등록

10-2976161

사례 소개

축압스프레이특허는 세게 누르는 쪽이 아니라 힘을 어디에 모아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누르는 순간에 나오면 힘이 고르지 않다

이번 사례는 축압식 스프레이 및 분사방법인데요. 보통의 분무기는 누르는 그 순간에 나옵니다. 손힘이 약해지면 뿜는 힘도 약해지죠. 뿌리는 동안 입자의 크기가 들쭉날쭉해지고요. 축압식은 다릅니다. 눌러서 압력을 먼저 담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내보내죠. 그러면 손힘과 상관없이 고르게 나갑니다.

빨아들이는 통과 담아 두는 통

구성이 여럿으로 나뉩니다. 기본 실린더가 흡입 통로로 용기의 액을 빨아들이고요. 그 안을 기초 피스톤이 미끄러집니다. 빨아들인 것은 저장 실린더로 넘어가 압력이 걸린 채 대기하죠. 빨아들이는 통과 담아 두는 통을 따로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하나로 겸하면 넣는 동안 압력이 빠지니까요. 밸브 케이스가 그 사이에서 문 노릇을 합니다. 정해진 압력에 이르기 전에는 열리지 않다가, 이르면 한꺼번에 터놓는 것이죠. 청구항은 두 실린더와 밸브 케이스가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축압스프레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품이 많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다 갖춰야 걸리므로 좁아집니다. 다만 기계 구조는 이렇게 적어야 뜻이 통합니다. 나머지는 아래 항으로 넓힙니다.

  • 한 부품이 두 가지 일을 하면요?

    미끄러지면서 문을 여닫습니다. 부품 수가 줄고 압력도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 겸함이 곧 차이입니다.

  • 장치와 방법을 함께 내나요?

    이 건은 명칭에 둘 다 담겼습니다. 기계를 팔면 장치가, 공정을 하면 방법이 유리합니다. 사업의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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