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모션분석특허, 한 대의 카메라로 굽은 각을 낸 특허등록 사례

#모션분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측정부#투영 길이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모션분석특허일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체 모션 분석 장치
  • #특허등록10-29763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션분석특허, 앞에서 찍은 한 장의 영상만으로 몸의 실제 길이와 화면에 비친 길이를 견주어, 옆에서 보아야 알 수 있는 관절 굽힘 각도를 계산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션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일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체 모션 분석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30856 (2025.09.12)
등록번호(일자)
10-2976366 (2026.06.08)
대표 도면“일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체 모션 분석 장치”의 도면
“일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체 모션 분석 장치”의 도면

2025.09.12

특허 출원

10-2025-0130856

2026.06.08

특허 등록

10-2976366

사례 소개

모션분석특허는 카메라를 더 두는 쪽이 아니라 한 대로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에서 보면 앞뒤가 드러나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일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인체 모션 분석 장치인데요. 관절이 얼마나 굽었는지는 옆에서 보아야 압니다. 앞에서 보면 앞뒤 움직임이 드러나지 않죠. 그래서 보통은 카메라를 여러 대 둡니다. 자리도 필요하고 맞추는 일도 번거롭고요. 이 건은 앞에서 찍은 한 장으로 그것을 냅니다.

짧아 보이는 길이를 되돌려 계산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측정부가 화면 속 팔다리의 투영 길이를 잽니다. 앞으로 굽으면 앞에서 볼 때 그만큼 짧아 보이죠. 그 짧아진 정도에 각도가 실려 있는 셈인데요. 실제 길이를 알고 있으면 짧아 보이는 비율에서 굽은 각을 되돌려 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역함수를 써서 그 값을 뽑아내고요. 마지막이 그 결과를 자세로 엮어 보여 주는 부분입니다. 카메라를 늘리는 대신 계산으로 푼 셈이죠. 청구항은 투영 길이를 재어 역함수로 각을 낸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는데, 그 계산 방식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본 모션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대로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여러 대를 두는 방식과 갈립니다. 자리도 덜 쓰고 맞추는 일도 없어집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 계산 방법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무엇에 넣어 무엇을 얻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역함수에 넣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수식 자체가 아니라 그 쓰임을 봅니다.

  • 운동 자세를 봐 주는 서비스는 절차가 있나요?

    의료로 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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