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 받치는 막대에 안내문구를 얹은 실용신안등록 사례
- #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안내문구가 마련된 발광형 차량 본네트 지지대
- #특허등록20-05004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 투명한 아크릴로 만든 본네트 지지대 겉면에 안내 문구를 파 넣어, 빛이 들면 그 글자가 드러나게 만든 고안이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안내문구가 마련된 발광형 차량 본네트 지지대
- 출원번호(일자)
- 20-2023-0001816 (2023.08.29)
- 등록번호(일자)
- 20-0500444 (2026.06.10)

2023.08.29
특허 출원
20-2023-0001816
2026.06.10
특허 등록
20-0500444
사례 소개
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오래 열어 두면 힘이 몰린다
이번 사례는 안내문구가 마련된 발광형 차량 본네트 지지대인데요. 차의 본네트를 열면 안에 있는 지지장치로 받칩니다. 오래 열어 두면 그 장치에 힘이 몰리죠. 부러지면 본네트가 그대로 내려앉고요. 이 건은 따로 받치는 막대를 둡니다. 정비하거나 길가에 세워 둘 때 그 막대를 세워 두는 것이죠.
받치면서 알리기까지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지지대본체가 아래는 차에, 위는 본네트에 닿고요. 연결고정부가 그 양끝을 붙듭니다. 본체는 아크릴수지재로 만들어 빛이 통하게 했는데요. 안에 불을 넣으면 막대 전체가 밝아지죠. 여기에 안내문구를 새겨 두었습니다. 길가에 차를 세워 두고 본네트를 열어 둔 상황이라면, 받치는 일과 알리는 일이 함께 필요하니까요. 뒤차가 멀리서도 보게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본체의 재질과 문구가 놓이는 자리, 양끝이 닿는 방식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본네트지지대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재를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그 소재라야 되는 일이면 적습니다. 투명한 아크릴이라야 글자가 드러납니다. 그 관계가 곧 구성입니다.
Q2.두 가지 일을 한 물건에 담으면요?
받치면서 알립니다. 그냥 붙여 둔 것이 아니라 소재로 이어집니다. 그 이어짐이 있어야 합니다.
Q3.안내 문구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문구 자체는 상표나 저작권으로 봅니다. 파 넣는 구조는 실용신안이 맡습니다.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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