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메타버스세미나특허, 자리마다 역할을 나눠 둔 특허등록 사례

#메타버스세미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아바타#좌장석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메타버스세미나특허메타버스 기반 의료관계자 대상 세미나 컨트롤 시스템
  • #특허등록10-29775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메타버스세미나특허, 가상 공간의 세미나에서 아바타가 좌장석에 앉으면 질문 목록이 뜨고, 그 사람이 승인한 질문만 강사에게 넘어가게 만든 컨트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메타버스세미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메타버스 기반 의료관계자 대상 세미나 컨트롤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98400 (2025.07.21)
등록번호(일자)
10-2977515 (2026.06.10)
대표 도면“메타버스 기반 의료관계자 대상 세미나 컨트롤 시스템”의 도면
“메타버스 기반 의료관계자 대상 세미나 컨트롤 시스템”의 도면

2025.07.21

특허 출원

10-2025-0098400

2026.06.10

특허 등록

10-2977515

사례 소개

메타버스세미나특허는 가상 공간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안의 역할을 어떻게 나누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누가 왔는지가 분명해야 하는 자리

이번 사례는 메타버스 기반 의료관계자 대상 세미나 컨트롤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통합관제서버로 나뉩니다. 구축부가 세미나를 위한 메타버스를 만들고요. 정보입력부가 들어올 때 소속과 성명을 넣게 합니다. 의료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리이니 누가 왔는지가 분명해야 하거든요. 아무나 들어와 듣는 자리와는 다루는 방식이 달라야 하고요.

좌장석과 질문 거르는 자리

들어온 사람은 아바타로 자리에 앉습니다. 그중에 좌장석을 따로 두었는데요. 발표를 이끄는 사람이 앉는 자리죠. 화면에서 모두가 같은 모습으로 있으면 누가 진행하는지가 흐려지니, 자리 자체에 역할을 실어 둔 것입니다. 여기에 질문필터링부를 두었고요. 손을 들면 질문이 한꺼번에 몰려 진행이 끊기니, 먼저 모아 두고 겹치는 것을 걸러 좌장에게 넘깁니다. 오프라인에서 사회자가 하던 일을 시스템 안에 옮겨 둔 셈이죠. 청구항은 이 자리 배치와 질문을 거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메타버스세미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앉는 자리로 권한을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관리자 화면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공간의 배치를 그대로 씁니다. 그 구조가 곧 차이입니다.

  • 대상을 의료관계자로 적으면 어떤가요?

    그 자리에서만 걸리게 됩니다. 대신 왜 이름표가 필요한지가 분명해집니다. 넓게 적을지 좁게 적을지 정합니다.

  • 학술 행사에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의료 분야는 별도의 신고와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행사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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