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플런저특허, 막대를 세울 자리가 없는 곳을 겨냥한 특허등록 사례

#플런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압축부재#가압부재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플런저특허소통용 플런저
  • #특허등록10-29784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8개월

사례 미리보기

플런저특허, 곧은 막대 대신 좌우로 벌어졌다 위로 올라오는 손잡이를 달아, 싱크대 아래 같은 좁은 자리에서도 누를 수 있게 만든 소통용 플런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플런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소통용 플런저
출원번호(일자)
10-2024-0013949 (2024.01.30)
등록번호(일자)
10-2978407 (2026.06.11)
대표 도면“소통용 플런저”의 도면
“소통용 플런저”의 도면

2024.01.30

특허 출원

10-2024-0013949

2026.06.11

특허 등록

10-2978407

사례 소개

플런저특허는 누르는 힘보다 어디에서 누를 수 있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싱크대 위는 비어 있지 않다

이번 사례는 소통용 플런저인데요. 플런저는 막힌 곳을 뚫는 도구입니다. 고무 컵에 곧은 막대가 달린 모양이 흔하죠. 변기라면 위가 비어 있어 문제가 없습니다. 싱크대 배수구는 다른데요. 위에 수도꼭지가 있고 선반이 있습니다. 막대를 세울 자리가 나오지 않죠. 잘 뚫리느냐보다 그 자리에서 쓸 수 있느냐가 먼저인 셈입니다.

힘을 옆에서 주게 나눈 구조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압축부재가 배수구를 덮는 부분이고요. 가압부재가 그것을 누르는 부분인데, 위로 길게 뻗지 않고 옆으로 붙습니다. 좁은 자리에서도 손을 넣어 힘을 줄 수 있게 방향을 돌린 것이죠. 여기에 물분사구를 두었습니다. 눌러서 미는 것만으로 모자랄 때 물을 함께 쏘아 밀어내는 자리인데요. 공기만으로는 눌린 것이 되밀려 오기 쉬우니 물길을 더해 둔 것입니다. 청구항은 두 부재가 맞물리는 자리와 분사구가 나 있는 방향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플런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잡이 모양만 바꿔도 특허가 되나요?

    그것이 없으면 못 하던 일이 되면 됩니다. 좁은 자리에서 쓸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을 풀었는지를 적습니다.

  • 가운데를 비우는 점은요?

    물이 지나갈 길이 생기고 손잡이도 한쪽으로 서지 않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 따라옵니다. 그 구조가 곧 차이입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손잡이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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