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특허, 철골에 걸어 쓰는 고소 작업대 결착 구조 특허등록 사례
- #건설안전특허걸이형 고소 작업대
- #특허등록10-29351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안전특허, 철골 빔에 걸어 고정한 뒤 핸들로 위치를 옮겨 가며 쓰는 고소 작업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설안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걸이형 고소 작업대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4127 (2025.09.02)
- 등록번호(일자)
- 10-2935113 (2026.03.03)

2025.09.02
특허 출원
10-2025-0124127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113
사례 소개
안전하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건설안전특허는 안전하다는 주장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어떤 부품이 어디에 맞물려 위험을 줄이는지를 구조로 적어야 하죠.
이번 사례는 철골 구조물에 걸어 쓰는 고소 작업대로, 산업기계특허로도 묶이는 장치특허입니다. 구조물결착부가 수평 빔 위에 얹힌 뒤 수직 빔의 옆면과 맞물려 결속되는데요.
별도 지지대를 세우지 않고 이미 서 있는 구조물에 물려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세우는 일 자체가 높은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그 단계를 줄인 것만으로도 위험이 한 겹 걷힙니다.
결착과 위치변경과 탑승을 나누었습니다
그 아래에는 위치변경부를 달았습니다. 옆으로 뻗은 연장 단부의 제어핸들로 작업자탑승부의 자리를 옮길 수 있어, 사람이 내려와 다시 걸지 않아도 옆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연장 단부 끝에 작업자가 올라설 공간을 만들었는데요. 고소 작업은 오르내리는 횟수가 곧 사고 확률로 이어지곤 하기 때문에, 한 번 올라가 옆으로 옮겨 가며 일할 수 있는지가 실무에서는 꽤 큰 차이가 됩니다.
결착과 위치변경, 탑승 공간을 각각의 구성으로 나누고 세부 조건은 종속항으로 배치해 청구항을 짰습니다.
본 건설안전특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년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전 관련 제품은 인증과 특허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성격이 달라 순서보다 병행이 중요합니다. 인증은 판매를 위한 기준 충족이고 특허는 남이 따라 하지 못하게 하는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증 과정에서 구조가 공개될 수 있으므로, 공개 전에 출원일을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2.현장에서 쓰던 방식을 개량한 것도 등록되나요?
기존 방식이 알려져 있어도 개량 부분에 차이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심사는 완전한 새로움이 아니라 선행자료로부터 쉽게 도출되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본 건도 걸어 고정한 뒤 핸들로 위치를 옮기는 결합 관계가 차이로 작용했습니다.
Q3.등록까지 기간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심사를 신청하면 심사 착수 시점이 크게 앞당겨집니다. 여기에 의견제출통지가 왔을 때 대응 속도가 더해지면 기간은 더 짧아집니다. 본 건설안전특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다만 우선심사는 요건을 갖춰야 신청할 수 있으므로 대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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