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선풀링기특허, 안지름이 달라도 걸리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전선풀링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핸들링부#권취부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전선풀링기특허풀기 및 감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
  • #특허등록10-29779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선풀링기특허, 여러 마디로 접히는 링크를 펴서 전선의 안지름에 맞춘 뒤 감고 푸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선풀링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풀기 및 감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
출원번호(일자)
10-2025-0070598 (2025.05.29)
등록번호(일자)
10-2977935 (2026.06.11)
대표 도면“풀기 및 감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의 도면
“풀기 및 감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의 도면

2025.05.29

특허 출원

10-2025-0070598

2026.06.11

특허 등록

10-2977935

사례 소개

전선풀링기특허는 크기를 여럿 만드는 대신 하나로 여러 크기에 맞추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뭉치마다 안지름이 다르다

이번 사례는 풀기 및 감기 기능을 포함하는 휴대용 전선 풀링기인데요. 전선은 둥글게 감긴 채로 옵니다. 그대로 잡아당기면 꼬이죠. 돌아가는 축에 걸어 두고 풀어야 하는데요. 그런데 전선 뭉치마다 안지름이 다릅니다. 케이블 드럼에 감겨 온 것은 그 드럼을 쓰면 되지만, 드럼 없이 온 것은 걸 자리가 없고요. 크기별로 여러 개를 갖고 다닐 수도 없으니 하나로 맞추는 쪽이 답이 됩니다.

벌어졌다 좁혀지는 자리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권취부가 전선을 걸어 감고 푸는 자리고요. 여기가 벌어졌다 좁혀지게 되어 있어 안지름이 다른 뭉치도 걸립니다. 핸들링부는 손으로 돌리는 부분인데 풀 때와 감을 때 방향을 바꿔 씁니다. 다 쓴 전선을 되감아 두는 일도 현장에서는 만만치 않은 일이거든요. 가이드부는 나가는 전선의 길을 잡아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합니다. 고르게 감기지 않으면 다음에 풀 때 또 꼬이니까요. 청구항은 이 세 부분과 권취부가 벌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선풀링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히는 구조로 만든 점이 왜 중요한가요?

    펴는 정도로 지름이 바뀝니다. 크기마다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결과가 곧 차이입니다.

  • 소재까지 청구항에 적나요?

    그 성질이 있어야 동작이 되면 적습니다. 탄성과 강성이 함께 필요한 자리입니다. 아래 항에 붙입니다.

  • 공구도 실용신안으로 낼 수 있나요?

    물품의 구조라면 됩니다.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습니다. 사업 기간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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