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스테이션특허, 만들고 담고 쓰는 셋을 함께 살핀 특허등록 사례
- #충전스테이션특허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설비의 발전량 수요 분석, 고장 판단, 대처 시스템
- #특허등록10-29783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충전스테이션특허,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저장장치의 값을 실시간으로 받아 지금의 고장을 진단하고 쌓인 값으로 앞으로의 고장까지 내다보는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충전스테이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설비의 발전량 수요 분석, 고장 판단, 대처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4142 (2024.11.18)
- 등록번호(일자)
- 10-2978378 (2026.06.11)

2024.11.18
특허 출원
10-2024-0164142
2026.06.11
특허 등록
10-2978378
사례 소개
충전스테이션특허는 고장을 고치는 쪽이 아니라 나기 전에 알아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기를 사 오지 않는 충전소
이번 사례는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 설비의 발전량 수요 분석, 고장 판단, 대처 시스템인데요. 이 건이 다루는 충전소는 전기를 사 오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로 전기를 만들어 ESS 설비에 담아 두었다가 충전에 쓰죠. 만드는 일과 담는 일, 쓰는 일이 한자리에 있으니 어느 하나만 멈춰도 전체가 멈춥니다. 그래서 셋을 따로 보지 않고 함께 살펴야 하고요.
값의 어긋남에서 고장을 읽는다
구성은 여러 부분으로 나뉩니다. 데이터 수집 제어부가 발전량과 저장량, 쓰인 양을 함께 모으고요. 이어 그 값들을 견주어 고장진단을 냅니다. 햇빛은 그대로인데 발전량만 떨어졌다면 패널 쪽이고, 담기는 양이 줄었다면 저장 설비 쪽이죠. 하나만 보면 알 수 없고 셋을 견주어야 어디가 어긋났는지가 드러납니다. 계통전력망과 이어 두는 부분도 있는데요. 모자랄 때 끌어오고 남을 때 내보내는 자리라, 그 흐름까지 함께 보면 판단이 더 분명해집니다.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고요.
본 충전스테이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자료를 두 가지로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지금의 고장과 앞으로의 고장을 함께 봅니다. 하나만 보는 방식과 갈립니다. 그 나눔이 곧 차이입니다.
Q2.보는 일과 다루는 일을 한 부분에 두면요?
값을 받아 바로 제어로 이어집니다. 따로 두면 사이에 시간이 듭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전력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계통 연계와 안전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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