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분석특허, 값보다 권리를 먼저 따진 특허등록 사례
- #부동산분석특허AI 시세예측을 통한 부동산 자산가치분석 시스템
- #특허등록10-29783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동산분석특허, 주소만 넣으면 등기부등본을 끌어와 권리를 짚어 주고, 여러 시세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준으로 삼아 팔려는 시점의 값을 내다보는 자산가치분석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동산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시세예측을 통한 부동산 자산가치분석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93847 (2025.12.09)
- 등록번호(일자)
- 10-2978387 (2026.06.11)

2025.12.09
특허 출원
10-2025-0193847
2026.06.11
특허 등록
10-2978387
사례 소개
부동산분석특허는 값을 매기기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등본을 먼저 끌어온다
이번 사례는 AI 시세예측을 통한 부동산 자산가치분석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자산관리서버로 나뉘고 서버는 다섯 부분입니다. 수집부가 고른 주소지의 등기부등본을 끌어오고요. 권리분석부가 그 등본에서 권리정보를 뽑고 권리에 관한 요약을 만듭니다. 값보다 권리가 먼저인데요. 근저당이나 가압류가 있으면 그 값이 그대로 남지 않으니까요. 시세를 아무리 잘 맞혀도 그 위에 걸린 것이 있으면 손에 쥐는 값은 달라집니다.
기준시세를 세우고 앞을 내다본다
그다음이 기준시세를 세우는 부분입니다. 실거래가와 공시가격이 서로 다르고 같은 단지 안에서도 층과 향에 따라 갈리니, 어느 값을 축으로 삼을지부터 정해야 하죠. 그 위에서 앞으로의 시세를 내다보는 부분이 오고요. 마지막이 권리 요약과 값을 함께 엮어 사용자에게 보내는 자리입니다. 값 하나만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그 값이 얼마나 온전한지를 함께 보여 주는 셈이죠. 청구항은 권리분석을 앞에 두고 시세를 낸다는 이 순서를 묶어 적었습니다.
본 부동산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이 고르게 하는 것도 구성이 되나요?
기계가 정하는 방식과 갈립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지를 쓰는 사람이 정합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권리를 먼저 보는 이유는요?
근저당이나 가압류가 있으면 값이 그대로 남지 않습니다. 값보다 권리가 먼저입니다. 그 순서를 담습니다.
Q3.자료를 끌어오려면 절차가 있나요?
제공처마다 이용 조건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를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