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침냉각특허, 부품 하나만 덮는 작은 방을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액침냉각특허소형 밀봉형 액침 냉각장치
- #특허등록10-29795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침냉각특허, 기판 위 부품만 덮는 작은 방에 냉각유를 채우고, 그 안을 지나는 관으로 냉각수를 돌려 열을 밖으로 빼내는 소형 밀봉형 액침 냉각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액침냉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형 밀봉형 액침 냉각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34164 (2025.09.18)
- 등록번호(일자)
- 10-2979512 (2026.06.15)

2025.09.18
특허 출원
10-2025-0134164
2026.06.15
특허 등록
10-2979512
사례 소개
액침냉각특허는 통째로 담그는 쪽이 아니라 필요한 자리만 담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큰 통이 필요하던 방식
이번 사례는 소형 밀봉형 액침 냉각장치인데요. 액침 냉각은 기판을 기름에 담가 식히는 방식입니다. 바람으로 식히는 것보다 잘 듣죠. 다만 큰 통이 필요합니다. 자리도 차지하고 손보기도 어렵고요. 통째로 담가 두면 부품 하나를 갈아 끼우려 해도 다 꺼내야 하니까요. 이 건은 부품 하나를 덮는 작은 방을 만들었습니다.
담고 돌리고 식히는 넷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밀봉된 방 안에 액침 냉각유가 채워지고 열이 나는 부품이 그 안에 잠깁니다. 순환 라인부가 그 기름을 밖으로 빼내 돌리고요. 한자리에 두면 부품 둘레만 뜨거워지니 흐르게 해야 합니다. 밖에서 열교환으로 식힌 다음 다시 들여보내는 흐름이죠. 마지막이 그 흐름을 다루는 부분이고요. 방이 작으니 기름도 적게 들고 통째로 들어내지 않아도 되며, 여러 개를 나란히 붙여 쓸 수도 있습니다. 청구항은 밀봉된 방과 순환 라인부, 열교환이 이어지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액침냉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액체를 갈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름을 밖으로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새어 나갈 자리가 줄어듭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작게 만든 것도 차이가 되나요?
큰 통이 필요하던 방식과 갈립니다. 자리를 덜 쓰고 손보기도 쉽습니다. 그 결과가 따라오면 차이가 됩니다.
Q3.전자부품 냉각은 기준이 있나요?
절연과 발열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적용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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