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케이블특허, 네 가지 값을 겹쳐 잘림을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 #충전케이블특허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감지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9795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충전케이블특허, 전압과 초음파, 적외선, 이탈 신호를 함께 읽어 케이블을 자르는 행위와 무단 접근, 플러그 빼기를 각각 가려내 알리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감지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충전케이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감지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212828 (2025.12.29)
- 등록번호(일자)
- 10-2979581 (2026.06.15)

2025.12.29
특허 출원
10-2025-0212828
2026.06.15
특허 등록
10-2979581
사례 소개
충전케이블특허는 자물쇠를 다는 쪽이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가려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구리 때문에 잘려 나가는 케이블
이번 사례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감지 방법 및 장치인데요. 충전 케이블에는 구리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잘라 가는 일이 생기죠. 충전기에 물리적인 잠금장치가 없는 경우가 있고요. 이 건은 그런 자리를 겨냥했습니다. 막는 대신 알아채는 쪽으로 방향을 튼 셈이죠.
한 가지만 보면 헷갈린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센싱부가 네 가지를 잽니다. 전압과 초음파, 적외선, 이탈 여부죠. 이어 절단 판별부가 그 값들을 겹쳐 봅니다. 한 가지만 보면 헷갈리는 자리가 많거든요. 전압이 끊긴 것은 정상적으로 뽑았을 때도 그렇고, 이탈 값만으로는 누가 쓰려고 뺀 것인지 알 수 없죠. 네 값이 함께 어긋날 때만 잘린 것으로 보면 헛된 경보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러면 알람 발생부가 소리를 내고 관리자에게 알리고요. 청구항은 네 가지 값을 함께 보아 가려낸다는 조건을 묶어 적었는데, 겹쳐 본다는 그 부분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본 충전케이블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판별부를 셋으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벌어지는 일이 다르면 알려야 할 것도 다릅니다. 하나로 묶으면 그것이 흐려집니다. 그 나눔이 곧 차이입니다.
Q2.잠금장치가 없는 자리를 겨냥해도 되나요?
그 사정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가 분명해집니다. 왜 이 구성인지가 드러납니다. 심사에서도 설명이 쉬워집니다.
Q3.충전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전기 안전과 계량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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