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위생모듈특허, 필요한 칸만 골라 끼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위생모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부#흡수패드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위생모듈특허사용자 맞춤형 위생 모듈이 포함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9802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생모듈특허, 여러 개의 홈이 난 받침에 흡수패드가 달린 모듈을 골라 끼우고, 젖으면 그것을 감지해 휴대폰으로 알려 주는 스마트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위생모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용자 맞춤형 위생 모듈이 포함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106826 (2025.08.04)
등록번호(일자)
10-2980247 (2026.06.16)
대표 도면“사용자 맞춤형 위생 모듈이 포함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의 도면
“사용자 맞춤형 위생 모듈이 포함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의 도면

2025.08.04

특허 출원

10-2025-0106826

2026.06.16

특허 등록

10-2980247

사례 소개

위생모듈특허는 한 덩어리로 만드는 대신 골라 끼우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홈을 여럿 파 두고 고르게 한다

이번 사례는 사용자 맞춤형 위생 모듈이 포함된 스마트 관리 시스템인데요.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베이스부 윗면에 장착홈이 여럿 나 있습니다. 앞뒤로 길고 그 방향을 따라 홈이 늘어서죠. 장착 모듈부가 그 홈 가운데 하나 이상에 골라 끼워지고요. 여기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모두 채우지 않아도 되죠. 쓰는 사람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니 필요한 만큼만 끼우고 나중에 늘리면 되니까요.

젖은 정도를 읽어 알린다

모듈 가운데는 흡수패드가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 아래 회로부를 두어 얼마나 젖었는지를 읽고요. 갈아야 할 때가 되면 알리는 구조죠. 눈으로 들춰 보지 않아도 되니 돌보는 사람의 손이 덜 가고, 너무 늦게 갈아 상하는 일도 줄어듭니다. 한 덩어리로 만들면 한 곳이 망가져도 통째로 바꿔야 하는데, 칸을 나눠 두면 그 칸만 빼면 되고요. 청구항은 장착홈의 배치와 모듈이 골라 끼워진다는 조건, 회로부가 읽는 값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본 위생모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하나 이상이라고 적으면 어떤가요?

    다 채우지 않아도 들어옵니다. 몇 개라고 못 박으면 그 수만 걸립니다. 넓게 잡는 방법입니다.

  • 모듈마다 전원을 두는 이유는요?

    어느 자리가 젖었는지가 따로 나옵니다. 한곳에 몰면 그것이 흐려집니다. 그 배치가 곧 차이입니다.

  • 위생용품은 기준이 있나요?

    품목에 따라 표시와 시험 항목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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