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회의실제어특허, 규격이 다른 장비를 한 곳에서 다룬 특허등록 사례

#회의실제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내부망#게이트웨이 관리부

2026.09.04윤웅채 변리사

  • #회의실제어특허회의실 장비 통합제어 시스템
  • #특허등록10-29797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회의실제어특허, 사물인터넷 규격과 웹 API, 오래된 통신 규격을 쓰는 장비를 한꺼번에 다루면서, 회의실을 쓰는지에 따라 각 장비를 켜고 끄는 통합제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회의실제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회의실 장비 통합제어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6-0022241 (2026.02.04)
등록번호(일자)
10-2979754 (2026.06.16)
대표 도면“회의실 장비 통합제어 시스템”의 도면
“회의실 장비 통합제어 시스템”의 도면

2026.02.04

특허 출원

10-2026-0022241

2026.06.16

특허 등록

10-2979754

사례 소개

회의실제어특허는 새 장비를 넣는 쪽이 아니라 이미 있는 장비를 어떻게 함께 다루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산 시기가 다른 장비들

이번 사례는 회의실 장비 통합제어 시스템인데요. 회의실에는 산 시기가 다른 장비가 섞여 있습니다. 새로 들인 것은 사물인터넷 규격을 쓰고, 어떤 것은 웹 API로 다루죠. 오래된 것은 예전 방식 그대로인데 이것을 레거시라 부릅니다. 규격이 다르니 각각 따로 다루게 되고요. 다 바꾸자니 돈이 듭니다. 그래서 바꾸는 대신 사이에 통역을 두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통역을 맡는 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 관리부가 그 자리입니다. 장비마다 다른 말을 한 가지 형태로 바꿔 주는 부분이죠. 위쪽에서는 어떤 장비든 같은 방식으로 부르면 되고요. 이 흐름은 모두 내부망 안에서 돕니다. 회의실 장비를 바깥과 이어 두면 보안을 다투게 되니,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조건을 청구항에 함께 못 박았죠. 여기에 회의예약시스템을 붙여 잡힌 시간에 맞춰 장비가 켜지고 꺼지게 했습니다. 사람이 들어와 하나씩 켜던 일이 없어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본 회의실제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규격을 함께 다루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장비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산 시기가 다른 것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점이 곧 값입니다.

  • 내부망에서 돈다고 적는 이유는요?

    자료가 바깥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회사 안에서 다루는 사정을 담은 조건입니다. 그것도 구성이 됩니다.

  • 예약 시스템은 왜 아래 항에 두나요?

    없어도 기본 동작은 됩니다. 위쪽은 넓게 두고 아래에 붙입니다. 여러 겹으로 세워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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